업비트 탈퇴&삭제 완료
쓰레기들 속이 좀 시원하다.
솜주먹
npub1ljkw...lrsy
비트코인 시세에 대해서 잘 얘기하지 않으려 하는데
요즘 가격을 보면서 느껴자는바가 있어서 글을 써봄
1. 거래소, otc, p2p등을 모두 포함하는 글로벌 가격 별 매불벽이 있다 가정. 이는 수요자에 대한 공급이라 볼 수 있음.
예. 가격 / 매물벽
70k / 50,000btc
80k / 45,000btc
90k / 30,000btc
100k / 10,000 btc
2. 우상향하는 자금 유입이 수요. 최근 etf가 생기면서 우상향 속도가 빨라짐
3. 수요 vs 공급이 만나 특정 가격대의 매물벽 물량이 수요만큼 소진됨. 수요가 거의 끊기지 않기 때문에 특정 가격대에서 가격이 머무름. (횡보)
4. 매물벽에 있는 물량이 소진되면 다음 매물벽을 향해 급등.
5. 3/4번이 반복되면서 가격횡보 후 급상승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 현재 상황
6. 새롭게 btc를 매입한 주체중 weak hand인 일부는 그 윗 매물벽에 매물을 던지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냥 홀드. 따라서 시세가 오를수록 매물벽이 얇아짐
7. 자금 유입이 가속화될수록 매물벽이 허물어지는 시점이 빨라지고, 가격대가 폭발적으로 상승
(아주 단기적으로 수요/공급에 따라 가격이 꽤 조정받을수 있으나 이는 노이즈로 쳐도 무방)
8. 이 흐름이 올해 내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끝나는 지점은 위의 시나리오가 끝나서 몇 주 이상 하락을 지속하는 시점. 언제가 될지는 예측 불가.
9. 정확도가 낮은 의미없는 가격 예측이지만, 내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의미 있는 양의 sats를 모을 수 있는 기간은 거의 얼마 남지 않았다 판단 중.
비트 강의하고 번 돈이 방금 입금되었다.
어디 자랑할 데가 없어서 여기서 자랑이 하고팠다.
저녁에 와이프랑 뭐좀 먹을 걸 빼고 비트로 바꿔야 겠다.퇴근길에 오늘 청약 무순위 청약이 매우 핫이슈라는 소식을 듣고 찾아본 우리나라 m2.
이 버블은 한번 터지지 않는한 영원한 발산의 모습을 보일듯.


요즘 내 주변에서 나랑 진짜 친하다고 생각하는 지인들 거의 모두 비트코이너가 돼 가고 있다.
셀프커스터디까지는 모두 진행 예정.
그렇게 말해도 안되다가 어느 순간 전부 돌변한 것으로 봐서, 최근에 오른 가격을 보고 믿음이 생긴 것으로 판단.
친한 친구의 동생은 오늘 전화가 왔는데, 내가 추천해준 세일러가 비트코인 컨퍼런스에서 말하는 영상을 보고 잠도 설쳤다 한다.
검색하면 수만가지 포스트가 나올 수준으로 매우 잘되는 사업을 하는 동생인데, 회사 돈 까지 다 넣고 싶다고 하는걸 내가 말리는 지경.
주변만 봐도 확실히 비트 수요는 들 끓고 있는 듯.
새벽부터 출발하여 수백키로를 달려 지방에 와 있다.
비트코인 관련해서는 처음으로 명시적인 강의료를 받고 강의를 하기 직전이다.
재밌을듯 한데, 냉정하게 생각해보니 5명이나 들어올까 싶다 ㅎㅎ
비트코인 세미나 자료 만드는 중
1. 해쉬레이트
2. 채굴난이도
3.블록 생성 인터벌
해쉬레이트 채굴난이도가 지수적으로 증가해도 블록 생성시간은 10분이 유지됨을 보여줌
완벽한 공급 비탄력성의 예
만들면서도 감탄 중모두 다 아는 뻔한 이야기
수요/공급의 심각한 불균형
Weak hand 익절충들 물량으로 그나마 버티는 중
이는 지속 불가능
손 바뀜이 끝나고 나면?
시간이 정말 얼마 안남았다.


좋아라 하는 lnp2p 수수료가 오르는 중
3%대는 비싼건가 싼건가...
김프도 p2p 프리미엄도 곧 훨씬 빠른 속도로 우상향 하리라 본다.
어떤 측면을 봐도 비트를 모으는건 점점 어려워질 듯.
비트코인 서플라이 차트
초창기 이후 급격히 포화되는 것을 보며 정말 희소하다고 좋아했더랬다.
문제는 내가 보유할 수 있는 양도 같은 괘를 보인다는 걸 간과한 점.
같은 돈을 써도 쌓이는 양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당연한거지만 맘이 좀 아프다.모대학 교수로 계신 지인이 연락이 왔다.
ai융합 관련 세미나 해줄수 있냐는데,
기승전 비트코인으로 몰고가고 싶은 욕망이 분출중이다.
할지말지 지금 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