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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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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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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3 weeks ago
내 언젠가 릴레이를 공부를..(먼 산) 누가 날 알려줘!!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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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1 month ago
얄루 미니컨퍼 개꿀잼이었다 내년까지 언제 또 기달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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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4 months ago
자유론이었나? 권력의 법칙이었나. 자신만의 신념과 사상이 확실한 학구자가 있었는데, 그 사람이 정치적으로 지지도 많이 받았지만, 결국은 자신이 가장 잘 하는 것-글쓰기-으로 돌아갔다는 글을 봤었다. 그런 의미에서 필레몬님과 바우키스님께 안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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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5 months ago
확실한 적을 갖고 싶다면 친구 중에서 고르라. 그는 당신의 약점을 잘 알고 있다. - 디안 드 푸아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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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5 months ago
프라이버시와 친구는 공존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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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5 months ago
아 모랄까 X가면 자꾸 욕하고 싶어서 근질거린다 ㅋㅋㅋㅋㅋㅋ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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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5 months ago
욕 좀 줄여야겠다 싶으면서도 욕 나올 일들이 한 두개가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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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5 months ago
옳고 그름은 중요하지 않다. 승자가 이야기하는게 옳은 것이 된다. 패자가 진실을 부르짖어도 대중은 받아들이지 않는다. 진실은 사실이 아니라 승자의 결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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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5 months ago
진실은 어차피 알려지지 않는다. 인간들은 지좋대로 생각하는 천성이 있으므로, 해명하는 데에 감정을 이입할 필요가 없다. 감정을 소모하는 것에 비해 실효성이 떨어진다. 적당히만 대응하고 내버려두어야 내 에너지도 아끼고 롱런하는 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