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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backmybtc 1 year ago
통화량 분배가 리테일로는 돌지 않으니 경기침체가 왔고 (정부의 불통계는 다 조작이라고 봄) 그 실적이 기업회계에 이제야 반영되는 듯 하다. 통화량 긴축의 끝물이고 곧 다시 둑을 터뜨릴 시점이다. 그 전에 [전략자산]의 가격을 최대한 짓누르고 (가짜 전쟁, 통계 조작, 고압적 발언 등으로) 기득권들이 불균등하게 조달한 통화량으로 사전 매입을 마무리할 것으로 생각한다. View quoted n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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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backmybtc 1 year ago
[어쩌면 작년 대비 물가 상승폭은 2% 목표를 이미 달성했는지도 모른다] 부채비율이 막대한 미연방은 금리를 올리면 재정적자가 발생하고, 막대한 재정적자는 연준의 국채매입으로 메우는데 신규 통화량이 발행된다. 이렇게 찍어빌려준 통화량은 은행을 통해 다시 고금리로 조달할 능력이 있는 체급 좋은 자산가들에게 총알로 장전된다. 체급이 떨어지는 실물경제 주체들은 고금리 대출 통화량을 주입받지 못해, 하루하루 허덕이며 [본업+알바#1+알바#2]를 감당하며 버텨내는 중일수도. 대선 캠페인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6월 이전까지는 별의 별 핑계 (가짜 전쟁, 가짜 불경제지표, 언론과 연준이사들의 갑자기 통일된 매파발언 등) 로 고금리를 유지하며 자산거품을 빼놓을 수 있는 만큼 빼놓고, 동시에 자산가들은 이를 장전된 총알로 충분히 사들인 후, 대선에 점차 가까워지는 특정 시점에 하락된 물가지표를 내놓으며 금리인하와 함께 표심을 잡으려는 수작일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한다. 비트코인 반감기가 대선이 치러지는 해에 발생하는 것은, 절대 우연히 아니라고 생각한다. 반감기 전 or 후에 가격변동이 상대적으로 큰 것은 하필 그 시점에 권력가들의 자산 거품 빼기 시도의 마지막 단계가 치러졌을 뿐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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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backmybtc 1 year ago
미국채 금리는 발작중인데 한국채 금리는 내려가는 중. 채권을 계속 [누군가]가 계속 사주는 모양 -> 원화통화량 증가 -> 환율상승.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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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backmybtc 1 year ago
채권금리가 폭등중인데, 달러지수가 전혀 그것을 반영하지 못한다. 미국채도 팔고 동시에 회수한 달러도 같이 팔고 있다는 의미. 반면 비트와 금값은 계속 오르는 중. 물가가 높게 나오든 낮게 나오든 부채 스파이럴 때문에 무조건 통화량 크게 풀린다는 의견으로 수렴하는 걸로 보여짐.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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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backmybtc 1 year ago
볼린져 20일선 원기옥 모아지는 중. 게임이론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확실히 과거대비 유의미한 하락폭이 없을거라는 가설이 맞는 듯 하다. [횡보식 조정 -> 폭등 -> 횡보식 조정 -> 폭등] 요런 식으로 비트코인 스탠다드가 올때까지 (= 신용화폐소멸) 진행될 것다는 생각.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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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backmybtc 1 year ago
[기존 고래와 신규 펀드고래간의 손바뀜] 현재 OTC 마켓에서 기존 고래와 신규 펀드고객간의 손바뀜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펀드들의 수요가 공개시장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지 않지만 반대로 고래들의 공급이 공개시장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기존에 보았던 비트코인의 'big dip'이 나타나지 않는 것. 말그대로, 공개시장에서는 잔챙이들 + 숏/롱충이들끼리 탁구치고 있는 격. OTC가 다 말라붙고 (GBTC 유출물량 / 기존 OG 고래 매도물량 소멸) 후발주자들이 [공개시장]에서 매집을 시작할 때, 비로소 오메가 캔들이라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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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backmybtc 1 year ago
sec의 코베 불법증권 상장관련 소송 진행이 계속 진행될 수 있다는 법원의 결정이 나오고, 순식간에 빗코인이 5프로 정도 빠졌다. 불법증권과 아무 관련없는 빗코인은 어리석은 트레이더 + 양상추 손에서 빠져나와 게임이론에 따라 그대로 강한손들과 펀드로 이전된 것으로 보여지며, 손실분의 절반 정도를 그대로 말아올렸다. 예전같았으면 몇십프로 빠지며 염병을 떨었을 것이다. 지금은 게임이론 작용 초기 수준임을 이해한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How much bullish ar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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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backmybtc 1 year ago
미국 3위 증권사 모건스탠리도 2주내(반감기 직전 주)ETF 매수버튼 생성예정. 통화량 계속 더 많이 들어올 예정. View quoted n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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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backmybtc 1 year ago
"월가도 비트코인 채굴 관여…네트워크 역학 변화 중" https://bloomingbit.app.link/WPqHpaQghIb 1) 현재 채굴팜의 해쉬는 대형 풀간 어느정도 밸런스가 이루어진 상태. 해를 가하는 풀로부터 개별 채굴자는 언제든 탈퇴 가능하므로 대형풀이나 특정한 대형 채굴자의 네트워크 공격은 스스로에게만 해를 가할 뿐 전체 채굴 네트워크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 17년 블록사이즈워때 독점적 해쉬 파워를 지닌 우지한이 조차도 결국 실패한게 빗코인 해킹임. 2) 따라서, 탈중앙 여부는 노드의 분산정도이지 채굴자의 자본집중화 여부로 논하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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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backmybtc 1 year ago
[게임이론의 예상 수순] STEP1) 개인 + 중소기업 (MSTR) + 소형 펀드 (블랙락 등 내 전략펀드) -> 투자검토기간 3개월 STEP2) 중형 펀드 (하위단체 연기금) -> 투자검토기간 6개월 STEP3) 대기업, 대형펀드 (국부펀드) -> 투자검토기간 1년 현재 STEP1 단계. 곧 STEP2 진입. View quoted n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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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backmybtc 1 year ago
[붇옹산 까페]에 갭투자자들이 [분당보다 빗코인 사는게 낫지 않을까] 라는 글들을 올리기 시작했다. 원화 일억을 돌파하는 순간부터 빗코인이 완전한 돈임건 몰라도, 통화량 빨아먹을 거라는 정도는 본능적으로 알아채는 듯. 리테일 부동산 투자자들이 이렇다면, 레거시 금융가와 기관들은 그들보다 먼저 다 알고 있었을 확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한다. ETF 의도와는 상관없이, 통화량 주입관이 공식적으로 꼽혔다는 사실은 개인, 기관, 국가 할거없이 게임이론을 가속화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다. 그리고 펀드가 담은 빗코인은 합법적 탈취방식으로 기관에 종속되게 될 것이며, 펀드는 중앙은행에 빗코인을 빌려줘 달러 화폐의 힘을 잠시 연명하게 해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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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backmybtc 1 year ago
빗코인이 진짜 돈이라는 사실은 기관들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그들의 시장참여를 통해 점점 빠르게 대중들에게 전파 될 것이고, 따라서 게임이론은 기관, 정부, 기업, 개인 할것없이 모두에게 강력하게 작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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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backmybtc 1 year ago
이 가설이 맞다면, 거래소 물량이 바닥날 것으로 예상되는 약 1년 후인 25년 1분기에 + 새로 선출될 대통령 지휘 하에 화폐개혁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트럼프가 빗코인 결제 어쩌구를 언급한 건 그냥 지나가면서 내뱉은 소리가 아닐 수도. View quoted n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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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backmybtc 1 year ago
왜 하필 미국 SEC는 빗코인 ETF를 이 시점에 허락했을까? 단순히 월가 펀드애들 수수료 뽀찌 떼먹게 하려고 허락했을까? 난 그리 생각하지 않는다. 월가의 큰 움직임은 보다 [펀더멘털]한 이유에서 비롯된 역사가 있었다. 미 정부부채 34T은 이미 [GDP x 세율]로 커버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가파른 금리인상이 부채의 가속화를 이끄는 [Debt Spiral] 상황임. 이걸 멈추려면 금리를 낮추고 훨씬 더 많은 국채를 찍어 기존 국채를 [리볼빙] 해야하는데, 어마어마하게 터져나올 [Low Interest]의 국채를 중앙은행 FED 말고 과연 누가 사줄 것인가? 미국채 이자를 종이쪼가리 달러가 아닌 [빗코인]으로 준다면 이야기가 달라질 것이다. 그리고 빗코인 연동 채권은 자연스럽게 빗코인 연동 달러의 발행으로 이어질 것이며 (= 화폐개혁) 이를 활용해 미국은 글로벌 금융패권을 유지하려 할 것이다. 그러려면 미정부가 빗코인을 충분히 들고 있어야 하는데 (RESERVE ASSET) 이를 목적으로 ETF를 이 시점에 통과시키지 않았다 싶다. ETF 기초자산 비트코인을 기관/정부로 무탈히 (?) 이전시키기 위해서는 ETF 보유자들을 청산시키면 된다. 청산의 방법은 FTX 발 청산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다. 펀드/기관 물량이 대충 [1500만개] 정도 될 때가 화폐개혁하기 딱 좋을 때라고 생각한다. 생각보다 그 시점이 빨리 올 것 같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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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backmybtc 1 year ago
설령 M2 통화량이 줄어드는 SF적 현실이 되었다고 치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전한 돈으로서의 속성을 (희소 + 탈중앙) 갖는 것은 오로지 빗코인 밖에 없으므로, M2를 모조리 빗코인과 바꾸기 위해 대기를 걸어놓아야 합리적이다. ETF 출시와 기업 회계방침 변경으로 게임이론은 시작되었으며, 먼저 먹는 놈이 승자가 된다. 감히 주식 부동산 채권 따위와 비교하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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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backmybtc 1 year ago
[돈]으로서의 가치 (희소성 + 탈중앙) 측면에서 빗코인 미만 잡. 따라서 주식/부동산/채권은 돈으로서의 프리미엄은 쭉 빠지고, 실제 용도 (UsEcAsE) 로서의 가치로만 남게 될 것이다. 주식 PER은 3배 (평균 영업장 권리금 산정배율) 면 잘 쳐주는 수준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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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backmybtc 1 year ago
아, 기업도 참여하게 될 테니 게임이론은 더욱 강하게 작용됨. 예시) 아마존 : 어 점마 파네? 드가자. View quoted no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