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backmybtc's avatar
getbackmybtc
getbackmybtc@bitcoiner.chat
npub17vxm...pd6g
getbackmybtc's avatar
getbackmybtc 1 year ago
아, 기업도 참여하게 될 테니 게임이론은 더욱 강하게 작용됨. 예시) 아마존 : 어 점마 파네? 드가자. View quoted note →
getbackmybtc's avatar
getbackmybtc 1 year ago
[향후 예상 시나리오] 1. 공모펀드가 고객자금과 본인자금을 ETF라는 통화량 빨대를 꼽아 거래소 잔여 [현물]을 다 빨아먹는다. (길어봤자 1년 언더로 봄 / 2025년 3-4월 경) 채굴자들의 신규 채취 빗코인 현물은 사실상 [기관대상]으로 거래하게 될 것이며, 그 [기관 거래시세]가 빗코인 현물가의 기준이 될 것. 2. 빗코인 ETF레버리지X2배, 3배 상품이 출시되고, 늦었다고 생각한 개인들은 눈이 돌아간다. (파생상품은 이미 신청했음) 현물 ETF를 기초로 삼고 그것을 주담대로 받고 2배, 3배짜리 파생을 계속 사고, 그 파생을 담도로 또 자산을 사려고 할 것. 3. 2025년말-26년 초 즘, FED는 다시 한번 통화량 긴축을 실시하고 약속한 듯 기관들이 보유 현물을 기관시장에 내다팔며 시세를 끌어 내릴 것 ('게임이론' 때문에 장기 하락으로는 끌고 갈 수 없음. 코로나 빔처럼 최대한 강력하고 빠르게 실시할 것) 4. 현물 시세가 2-30% 정도 빠지면, 2 or 3배짜리 파생은 거의 작살이 날 것이며, 그것을 주담대 풍차돌리기로 활용한 개미들은 청산당하고 그들 몫으로 할당되어 있던 ETF 내 현물 비트코인은 고스란히 채권자 (= 증권사) 소유가 됨. 5. 법정화폐가 뒈질 때까지 각 국가들은 이 짓거리를 반복할 것이며, 국가/기관이 최대한 빗코인을 흡수했다고 생각할 때, 각 국가 (월가가 주도) 들은 약속한 듯 [화폐개혁]을 할 것. 6. 그것이 비트코인 스탠다드가 될 것이다.
getbackmybtc's avatar
getbackmybtc 1 year ago
주식/부동산 붕산투자자, 빗코인 ETF 및 파생주식 붕산투자자, 그리고 주목받고 싶어하는 인플루언서 광대 워너비들의 끝은 좋지 못할 것이다. 굿럭.
getbackmybtc's avatar
getbackmybtc 1 year ago
요 과정에서 정부가 사업자에게 감당할 수 있는 이상의 LN을 걷거나 해당 지갑을 압류한다는 등의 시도를 한다면, 사업자들은 친화적인 지역으로 이동할 것이다. 지금은 종잇돈이라 세금 뜯겨도 그냥 벌면 되지 이런 생각으로 조세 저항이 덜 하지만, 그 돈이 사토시일 경우 이야기가 달라질 것. View quoted note →
getbackmybtc's avatar
getbackmybtc 1 year ago
필수의료는 의사 수와 상관없다. 지금도 필수의료과인 산부인과 응급의학과는 지원율 미달임. 현행 의료수가제로는 비전문의 개업의 서비스 공급이 촉발하는 경쟁으로 인해 진료시간을 줄이고 환자를 더 많이 받으려는 공장형 의료 비즈니스로 더욱 빠르게 전환될 뿐이고, 그것은 의료보험기금 고갈을 가속화시켜 머니프린팅 + 세금갈취를 촉진시킬 뿐이다. 공급 타령을 하기 전에 동시에 자율적 의료수가제 + 필수의료과 의사들이 느끼는 과다 리스크 (소송 등)를 축소시키는게 우선이다. 정부기구/정치인들은 존재하지 말아야 한다. 빗코인을 기반으로 한 완전자유시장경제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
getbackmybtc's avatar
getbackmybtc 1 year ago
[레거시 펀드]는 고객 자금과 본인들 보유 자금을 활용해 시장의 빗코인을 최대한 많이 흡수할 것이다. 막대한 정부 부채와 그에 따른 머니프린팅, 빈부갈등으로 인한 사회 혼란은 화폐 개혁의 수요를 만들고, 정치권은 그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화폐 개혁을 할 것이다. 나는 정부 주체들이 해당 화폐개혁을 커스터디얼 LN (온체인 트잭 금지) 으로 돌릴 거라고 생각한다. MSTR이 LN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을 것이다. 온체인 거래는 서로 신뢰할 수 없는 주체끼리 (국가 간 / 본사의 위치가 다른 기업 간) 만 행해지고, 일반 플렙들은 커스터디얼 LN으로 거래하게 될 것이다.
getbackmybtc's avatar
getbackmybtc 1 year ago
[통화량 관 주입과 게임이론의 시작] 모건스탠리, UBS, BoA, 찰스 슈왑 등 처음에 부정했던 놈들 전부 진입 중. 블랙락과 어깨를 견주는 뱅가드 CEO는 올해 말에 짤림. ?? : 기관들이 팔면 어떡하냐! 빗코인의 압도적 희소성은 [게임이론]이 작동되게 만들며, 국부펀드의 개입단계가 가속화될수록 이딴 고민은 사치에 가까워 질 것이다. "거래소에서 언제까지 살 수 있을까?" 의 고민을 하는게 더 합리적일 것이다.
getbackmybtc's avatar
getbackmybtc 1 year ago
image phase#1 때였다면, 볼린져 밴드 (개인 심리)에 따라 조정이 다소 있었어야 함. phase#2 인 지금은 통화량 주유구가 넓어지며 조정이 없이 flat하게 지속되는 중. Can you smell the difference than before?
getbackmybtc's avatar
getbackmybtc 1 year ago
[FED]는 1900초 미국 신탁은행 발 뱅크런 금융위기를 명분으로 JP모건, 록펠러가문이 주축이 되어 만든 민간소유 100%의 중앙은행이다. 치밀한 정치공작을 통해 마치 정부소유인 것마냥 FED를 대중들에게 인식시키는데 성공하였다. FED는 화폐발행권을 가지고 있는 주체로서, [돈]이 아닌 통화를 찍어내어 진짜 돈인 생산수단 (땅, 회사채, 국채, 주식 등)을 압도적으로 소유하는 동시에, 버블이 꺼져 본인들과 사회 전반에 혼란/테러가 발생하는 것(본인에게도 해가 됨) 을 인위적으로 막기 위한 구제금융의 힘까지 보유하게 된 셈이다. 2% 인플레 기준선은 대중들이 반란/폭동을 일으키지 않도록 물가상승의 체감을 억누르는 장치다. 단순히 재화의 수급 때문에 가격이 올라간다고 생각한다. 이번의 금리인상도 물가상승의 [체감]을 낮추기 위한 쇼이다. 통화량은 BTFP 등으로 오히려 늘어나고 있다. 유동성 함정 (구덩이) 에 빠져 아직 실물경기로 풀리지 않을 뿐이다. 우상향하는 통화량 + 불신의 글로벌 경제체제에 벳팅해야 한다.
getbackmybtc's avatar
getbackmybtc 1 year ago
빗코인 수요의 전파 수요는 다음과 같은 순으로 퍼져나간다. 매우 뛰어난 지능의 소수 천재들 (OG) -> 현상을 정확히 바라보는 우수 지능의 비트코이너 및 사모/헷지펀드 -> 레거시 공모펀드 -> 국부펀드 -> 일반 대중 및 저지능자
getbackmybtc's avatar
getbackmybtc 1 year ago
fed의 금리인하를 앞두고 물가가 끈쩍하게 들러붙어 잘 안떨어지고 있음. 왜냐. 통화량이 계속 늘어나니 (스텔스 구제금융) 그 돈이 다시 자산으로 새어나오고 그걸 팔아 소비를 하니 수요가 유지되는 것. 금리인상의 수요 사이드에서의 효과는 이 정도가 한계인 듯. 연준도 폭증하는 정부 부채에 빨리 금리를 내리도 싶어할 것. 방법은 하나임. 공급사이드를 원복시키는 것 = 전쟁 종결. 미국 민주당은 결단을 내려야 할 것이다.
getbackmybtc's avatar
getbackmybtc 1 year ago
비트로 들어오는 통화량 구멍이 콱 늘어나고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과거의 비트 패턴을 적용시켜 살 때를 기다린다든지 하는 것은 risky 하다는 생각. 하루라도 빨리 사서 잠가버려야 함.
getbackmybtc's avatar
getbackmybtc 1 year ago
ETF 패시브 공룡자금이 계속 들어오며 비트매집을 끊임없이 하는 시대가 (phase 2) 온 이상, 과거의 볼린져밴드를 통해 알 수 있었던 [심리 트렌드]는 사실상 무의미해졌다고 생각함. 거래소 매물 소진됨에 따라 부르는게 값이 될 듯. 이런 와중에 붕산투자를 부르짖거나 숏을 치는 애들은 진심 바보가 아닌가 싶다. View quoted note →
getbackmybtc's avatar
getbackmybtc 1 year ago
image 존문가가 나대면 욕을 처먹는게 정상.
getbackmybtc's avatar
getbackmybtc 1 year ago
[법정화폐 시대]에서의 분산투자라 함은, [현금]과 [자산]의 비중을 의미하는 것이지 [자산 간] 비중이 아니다. 이게 그리 깨닫기 어려운 이야기인가?
getbackmybtc's avatar
getbackmybtc 1 year ago
[법정화폐]가 건전성을 [회복]될 수 없는 이유 = 정치의 맛. 법정화폐가 주는 강력한 중독의 맛은, 한번 줬다 뺏으면 (끊어버리면) 환자들을 분노케 만들기 때문. M2와 Federal Debt이 exponentially 우상향하는 것은 절대 거꾸로 되돌릴 수 없다.
getbackmybtc's avatar
getbackmybtc 1 year ago
블랙록 현재 비트코인 대충 15,000개. 피델리티 대충 10,000개. 기타 자산운용사들 쪼금 있다고 치고 통밥 때리면, 일마들이 [하루]에 대충 만 개 이상씩 흡수중임. 한 달이면 30만개. 일 년이면 대충 360만개. OTC 물량으로 커버 안됨 -> 거래소 물량 (현재 180만개 있다고 함) 쭉쭉 빨림 -> 서플라이 쇼크. 굳이 거래소 리테일 금지 안때려도 될 것 같음. 개인이 사서 빼낼 물량 자체가 거의 없어질 것 같으니.
getbackmybtc's avatar
getbackmybtc 1 year ago
러우전으로 인해 서방과 동방 간 갈등은 이미 시작되었고, 유럽연합 내 갈등도 심화되는 듯 하다. 미연방도 각 주간 갈등이 심화되며 그 과정에서 텍사스주 방위군이 연방 대가리인 바이든의 명령을 거부하고 난민을 봉쇄해버렸다. 사실상 내전이고 트럼프 vs 반트럼프간 갈등으로 더 심해질 것 같다. 중동은 이스라엘과 반이스라엘 진영이 싸우며 홍해지역 물류에 차질이 생겼다. 바야흐로, 대 불신의 시대가 도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