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능자.
계속 그놈의 때를 기다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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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ub17vxm...pd6g
저지능자.
계속 그놈의 때를 기다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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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10년 공들인 자율주행 전기차 애플카 개발 포기"
블룸버그통신 보도…"애플, 전기차 연구조직 해산" 김태종 특파원 = 아이폰 제조업체 애플이 10년간 공들여 온 ...
[FED]는 1900초 미국 신탁은행 발 뱅크런 금융위기를 명분으로 JP모건, 록펠러가문이 주축이 되어 만든 민간소유 100%의 중앙은행이다.
치밀한 정치공작을 통해 마치 정부소유인 것마냥 FED를 대중들에게 인식시키는데 성공하였다.
FED는 화폐발행권을 가지고 있는 주체로서, [돈]이 아닌 통화를 찍어내어 진짜 돈인 생산수단 (땅, 회사채, 국채, 주식 등)을 압도적으로 소유하는 동시에, 버블이 꺼져 본인들과 사회 전반에 혼란/테러가 발생하는 것(본인에게도 해가 됨) 을 인위적으로 막기 위한 구제금융의 힘까지 보유하게 된 셈이다.
2% 인플레 기준선은 대중들이 반란/폭동을 일으키지 않도록 물가상승의 체감을 억누르는 장치다. 단순히 재화의 수급 때문에 가격이 올라간다고 생각한다.
이번의 금리인상도 물가상승의 [체감]을 낮추기 위한 쇼이다. 통화량은 BTFP 등으로 오히려 늘어나고 있다. 유동성 함정 (구덩이) 에 빠져 아직 실물경기로 풀리지 않을 뿐이다.
우상향하는 통화량 + 불신의 글로벌 경제체제에 벳팅해야 한다.
빗코인 수요의 전파 수요는 다음과 같은 순으로 퍼져나간다.
매우 뛰어난 지능의 소수 천재들 (OG) -> 현상을 정확히 바라보는 우수 지능의 비트코이너 및 사모/헷지펀드 -> 레거시 공모펀드 -> 국부펀드 -> 일반 대중 및 저지능자
fed의 금리인하를 앞두고 물가가 끈쩍하게 들러붙어 잘 안떨어지고 있음.
왜냐. 통화량이 계속 늘어나니 (스텔스 구제금융) 그 돈이 다시 자산으로 새어나오고 그걸 팔아 소비를 하니 수요가 유지되는 것.
금리인상의 수요 사이드에서의 효과는 이 정도가 한계인 듯. 연준도 폭증하는 정부 부채에 빨리 금리를 내리도 싶어할 것.
방법은 하나임. 공급사이드를 원복시키는 것 = 전쟁 종결. 미국 민주당은 결단을 내려야 할 것이다.
존문가가 나대면 욕을 처먹는게 정상.
비트코인 현물 ETF 국내 승인 난망…금융당국, 중개 불가 결론(종합)
지난 11일 미국에서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승인돼 국내에서도 비트코인 현물 ETF 중개와 출시 가능...
대부분의 멍청한 쉐끼들이 비트 뽕 쳐맞고 자랑질하며 염병떨 때,
눈치 빠른 한 줌 맥시들은 KYC 계정 제거, KYC 계좌 세탁 등 앞으로 들어닥칠 압박에 조용히 대비중이다.
역사를 공부하면, 국가가 왜 개인 비트코인 현물 보유를 억제하려고 덤빌 수밖에 없는지 이해가 될 것이다.
Let them die.
한-줌 제외하고는 전부 가격 상승되서 룰루랄라 할 거만 생각하고 있다.
정부가 만만한 것 같지?
맛 좀 봐라.
그때 가서, 월풀 어케 돌리느니, DIY 사이너 어케 만드냐느니,
Seed QR 어케 보관하냐느니, P2P 했는데 온체인 수수료 저렴하게 하다 서로 보냈느니 안보냈느니.
눈에 훤히 보인다.
맛 좀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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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hose who want to buy Krux wallet.
비트애만 집중한 사람과 붕산투자를 한 사람의
부의 격차는 전자가 압도적으로 벌릴 것이다.
붕산투자 한 사람은 기회비용을 크게 늘린 것을 후회할 것이다.
아직도 경제침체 침체 떠드는 무새들에게…
침체 때문에 일자리를 잃어 생활이 어렵게 되는 서민들은 보유자산을 팔아 생활비를 조달할 것이지만 (= 하락장 끝물)
침체는 정부의 통화량 증가를 촉진시키고 이 혜택은 매머드급 기업과 그 기업 종사자, 펀드들이 최우선으로 누리며 약한 손에서 빠진 자산들을 싹쓸이하며 가격 상승이 이루어진다. (상승장 초입)
그리고 다시 그들이 소비하며 통화를 시중에 뿌릴 때 경제회복이 이루어지며 다시 일어선 약한 손들의 버스 탑승과 함께 버블이 낄대로 끼게 되는 것 (상승장 피크).
이걸 이해를 빨리 하는 놈이 이긴다.
모두가 바라는 비트코인 가격은 안 올 확률이 높다는 논리는,
그만큼의 통화량 (= 수요)가 이미 덕지덕지 붙었을때나 할 수 있는 이야기.
진심 그러한가?
개인적으로 아예 시작도 안했다고 본다.
통화량 거품은 (기관 통화량 포함) 2025년 말이나 되어서야 극에 달할 것.
The last day on Jeju.
After a cup of coffee and sauna, I am heading to my home.
It has been soooo damn good. 

금융위 업비트 민원 연말로 미뤄짐.
시발롬들 뒤에서 다 봐주는 듯.
자유시장경제는 니미.
이놈의 피앗 사회주의 국가주의 빨리 다 끝나야 한다. 

Mr. Saifedean Ammous' masterpiece, The Bitcoin Standard.
Since Saifedean himself "strongly" encourages free distribution, I'm posting this [PDF file] on my notion webpage as be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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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tcoin Standard (PDF) | Notion
Saifedean-Ammous-The-Bitcoin-Standard_-The-Decentralized-Alternative-to-Central-Banking-Wiley-_2018_.pdf
They are freedom-attackers. View quoted note →
비트코인의 수요는 다음과 같은 [해자]에서 발생한다.
1) 무기명성 : 등기자산이 아니므로 [조세회피] 쌉가능.
2) 운반가능성 : Seed만 있으면, 어디로든 내가 가지고 이동할 수 있고 어디로든 내가 원하는 곳으로 보낼 수 있음.
3) 정해진 공급량 : [피앗]은 무한대이니, 사정없이 피앗 흡수 가능함.
무슨 기능이 어쩌구저쩌구 지랄 옆차기하지 말고, [진짜 돈]의 파워가 비트코인의 [헤자]이다.
비트코인이 실체가 없어 믿음이라는 한 중매쟁이bm의 파워블로거.
요런 버러지들 한화 1억에 삭 내리게 하고, 본격적으로 진입장벽 높일 듯. 

제 갈길 따로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