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F u doing, @ODELL ?
Still in silence toward L-BTC or whatsoever?
View quoted note →
getbackmybtc
getbackmybtc@bitcoiner.chat
npub17vxm...pd6g
지금 횡보기간동안 매일매일 줜나게 모아야 할 것.
View quoted note →
최고의 투자자산은,
확실한 해자가 있어야 하며,
소수의 부자, 헷지펀드 정도의 통화량만 손바뀜된 (더 적을수록 좋음) 대상일 것이다.
따라서,
비트코인을 대체할 수 있는 투자자산은 없다.
비트맥시들은 비트코인[만] 쓰려는 자들도, 비트코인[만] 벌려는 사람도 아니다.
비트코인이 인류에게 등장한 최초의 [구매력 보존 탈중앙 화폐]임을 이해하고, 그것을 [알아먹는 사람들]을 위해 바이럴을 일으키고,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더욱 탄탄해지도록 기여하는 사람들이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다.
비트맥시들이 ETF를 반대해봤자, 대세는 바뀌지 않는다는 것 또한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ETF에 저항]하는 목소리를 찔금 내는 이유는, [ETF]를 필두로 [개인]의 현물보유를 직/간접적으로 방해할 것이기 때문이다.
ETF가 기관들의 투자를 촉진시키기 위함도 있겠지만, 핵심은 그게 아닐 것이다. 의지가 있는 기관들이라면 ETF가 없어도 알아서 매수하고도 남을 것이다. (ex : MSTR) 핵심은, 개인들의 현물보유를 억제해 FIAT 지배력 (= 정부장악력)을 유지하고 싶기 때문일 것이다.
따라서 ETF에 찬성한다면 (승인 여부와 상관없이), 비트맥시가 아니다. 그냥 비트 투자자 하면 될 일이다.
레거시 자산운용사는 비트코인 ETF로 현물을 집어삼키려고 준비중이며,
블록스트림과 테더는 리퀴드로 USDT + 채권 + LN중간수탁비즈니스로 역시 현물을 집어삼키려 준비중이다.
이들 둘의 공통점은 [정부]의 니즈를 충족시켜준다는 것이다. (세금 + 동결 등)
기존 [JPM 등] 상업은행의 시대는 끝났고, 비트코인을 집어삼키는 저 두 레거시들이 새로운 시대의 공룡이 될 것이다.
워런같은 광대 내세워 앞에서는 마지막 염병을 떨고 있지만, 뒤에서는 이미 다 판 짜놓은 게임으로 보여진다.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은 delist 될 것이다. 전부 증권사 ETF로 넘어가거나 USDT 사서 L-BTC같은거나 들고 있게 될 것이다.
현물 자유의 시대가 거의 끝나간다고 보여진다.
My final ERM ready.
View quoted note →
이제 대충 1월 첫째주 (etf 승인 근방) 까지 스믈스믈 빠질 것.
아님 말고~~!
View quoted note →
Self-custody will win the game.
After #bitcoin is delisted from exchanges, plebs will not accumulate paper ETF from stock brokers but real #btc from P2P market.
In Korea, we have one.


Telegram
Join group chat on Telegram
비트애만 집중한 사람과 붕산투자를 한 사람의
부의 격차는 전자가 압도적으로 벌릴 것이다.
붕산투자 한 사람은 기회비용을 크게 늘린 것을 후회할 것이다.
이제 횡보후 하락할 것.
아님 말고~~~|
View quoted note →
Gold had not been so bad….
Until #bitcoin was born into..
아직도 경제침체 침체 떠드는 무새들에게…
침체 때문에 일자리를 잃어 생활이 어렵게 되는 서민들은 보유자산을 팔아 생활비를 조달할 것이지만 (= 하락장 끝물)
침체는 정부의 통화량 증가를 촉진시키고 이 혜택은 매머드급 기업과 그 기업 종사자, 펀드들이 최우선으로 누리며 약한 손에서 빠진 자산들을 싹쓸이하며 가격 상승이 이루어진다. (상승장 초입)
그리고 다시 그들이 소비하며 통화를 시중에 뿌릴 때 경제회복이 이루어지며 다시 일어선 약한 손들의 버스 탑승과 함께 버블이 낄대로 끼게 되는 것 (상승장 피크).
이걸 이해를 빨리 하는 놈이 이긴다.
[재미로 해보는 미래 비트코인 흐름]
1. 대충 45,000불 주변 와리가리하다 1.10일 (ETF 승인전) 까지 쭈욱 하락할 듯.
2. 그리고 다시 차근차근 상승 후, 반감기 직후부터 본격적 BULL-RUN 시작.
View quoted note →
영화 [서울의 봄]이 폭발적 인기란다.
그래서 드라마 [5공화국]도 다시 재방할거라고 함.
어차피 역사적 팩트라는 것은 승자들에 의해 기록/조작되는 일이 다반사이기 때문에 나 개인적으로는 믿지 않는다.
정치병자에서 탈출한 나는 과거 저 사건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1. 10.26 사태 (박정희 시해사건)은 김재규 단독범행일 '리' 없다.
김재규는 KCIA 수장이었다. 미국 CIA와도 최근접으로 정보를 주고받는 사이였을 것. 궁정동 안가에서 박정희와 타 공간에서 식사를 하던 육참총장 정승화는 박통 시해 직후 [김재규의 차]를 타고 중정본부가 아닌 [육본]으로 향했다.
김재규와 사전 내통이 없었다면, 시해사건이 터진 궁정동 안가로 가서 사건을 직접 확인하거나 김재규에 의해 중정으로 끌려가 회유를 당하는게 상식적으로 맞지 않나 싶다.
2. 전두환 주도의 12.12 사건 발발 직후에 당시 노재현 국방은 [국방부 벙커]가 아닌 [미8군]으로 몸을 숨겼다.
3. 1970년대 후반은 박정희의 [자체 핵개발]과 미국 대통령 지미카터의 [평화주의 (?)]가 갈등을 빚었던 시기.
4. 전두환은 미국 [레이건] 당선 후에나 [핵개발을 포기]하는 조건으로 정권의 정당성을 미국으로부터 인정받고자 함. 어쩔 수 없는 시류라는 걸 인정한 듯.
나의 가설 정리)
- 박정희 시해사건은 미국 CIA. 김재규, 정승화 + 당시 유력 정치인 (3김?)들이 개입한 '작품.'
- 12.12사태는 박정희에 충성하던 전두환 및 하나회 멤버들의 무력저항.
- 미국이고 전두환이고 다 본인들 이익을 위해 움직일 뿐이다.
40K 근처까지 내 예측보다 10일 정도 더 걸렸음.
Don’t trust anyone…😁
View quoted note →
긴축을 하면 수요가 하락 (수요곡선 왼쪽 이동) 하고, 보통 공급도 하락하며 (공급곡선 왼쪽이동) 균형가격 (물가)와 GDP (총생산 = 총공급)가 함께 빠지는게 상식적이다.
작금 미국처럼 물가는 빠지는데 총공급이 늘어나는 이유는 고객 가용통화량은 줄어드는데 반해 공급자 (주로 대마) 에게 통화량을 인위적으로 주입해 계속 생산을 유지할 수 있게 만듦이라고 생각한다 (= steath QE).
즉 통화량이 만든 가짜 성장이라는 말.
미국 비트코인 ETF가 출범되면, 한국 업비트코이너들의 수요 또한 그쪽으로 빨려갈 것 같다. (한국 비트코인 ETF가 나오기 전까지는)
그러면, 업비트 내 장부상 비트를 매도해야 하는데
그걸 받아줄 업비트코이너들이 있을까? (그들도 미국 ETF로 갈려고 할 텐데...)
내 생각에는,
두나무 요놈하고 한국 증권사들하고 금감위 등하고 짬짜미해서
미국하고 대충 타이밍 맞춰 한국산 비트코인 ETF 출범시켜 대응할 것 같음.
안그러면 두나무-케이뱅크 원화 뱅크런 터질수 있음.

부산 엑스포 유치 실패…"5년 뒤 재도전"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개최지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로 확정됐다. 부산은 2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
What's happened?
View quoted note →iris 앱클라는 테스트 파일럿 없어도 바로 잽 쏠 수 있고,
모바일 웹 클라 즐겨찾기 셋팅 후 사용하면 당연히 바로 잽 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