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우에서 진행하는 1회 비트코인 서울 밋업에 2100 사토시 짜리 쿠폰 20장을 만들어서 제공했다. 사토시를 이렇게도 사용할 수 있다는 사례를 보여드리고 싶어서. 이 시각 현재 20개 중 6개 리딤되었군. 다 뿌렸는데 아직 라이트닝 지갑으로 받지 않은 것인지 아직 행사가 안끝난 것인지 모르겠네.
라즈베리파이 4B를 디스플레이와 연결하는 커스텀 작업을 다시 시작할 예정. ㅋㅋㅋ
5인치 디스플레이까지 연결해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볼 예정.
알리 안뒤지고, 아크릴로 다시 도전.
시간이 조금만 남아도 뭔가를 하지 않으면 심심해. ㅋㅋㅋ
주말을 또 이렇게 즐겁게...
왜 쓰레드를 만들었나,
1. 유튜브와 동일한 이유
2. 비트코인 모르는 사람을 위한 정보제공
트위터는 너무 애매하게 다시 시작해서 브랜딩에 망한거 같다. 트위터는 그냥 이대로 쓰고 쓰레드와 인스타는 유튜브와 통일성 있게 가련다.
10년만 꾸준하게 재미로 해보자.
www.threads.net/@orangepillkr
속이 다 시원하다. 고민했던 것 싹다 처리했다.
아들용 일렉트럼 콜드 스토리지는 최소 10년, 아니면 30년 동안은 열어보지도 않을 듯.
새로 산 철판때기에 니모닉 고이 긁어서 잘 보관하고 적당한 시기에 비트코인에 대해 빡시게 교육+실습 시킬 예정.
나의 노동가치가 대를 이어 잘 전달되길.
고민 끝에 특정량 이하의 사토시만 몇 개 모아서 2 sat/vB 수수료로 UTXO 합치기 진행.
일렉트럼 콜드스토리지와 일렉트럼 와치온리로 에어갭 TX 진행했고, 내풀노드에 연결해서 브로드캐스팅을 하니 바로 언컴펌드 뜸.
처음에는 1로 했다가 실패해서 2로 올려 성공.
여유롭게 기다리자.
UTXO 합치기 설문결과
1. 합친다와 놔둔다가 거의 동률
2. UTXO 합치는 것이 모른다가 제일 많음
테스트넷에서 일렉트럼으로 실험해 보니 합치는 것이 프라이버시에 더 좋지 않음.
분석 도구로 돌리면 '아, 저 놈이 UTXO 합쳤구나'를 알 수 있을 듯.
결국 수수료 VS. 프라이버시 구도.
고민 깊어짐.
난 참 복받은 사람이다.
호기심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그 동안 하고 싶은 것들은 많이 하고 살았다.
하고 싶었던 것이 다 성공한 건 아니지만.
실패 속에서 내가 할 것과 포기할 것을 깨달았다.
낄끼빠빠 인생을 살 수 있게 된것.
비트코인에 끼게 된 것도 너무 감사하다.
PoW하러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