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은 어차피 알려지지 않는다.
인간들은 지좋대로 생각하는 천성이 있으므로, 해명하는 데에 감정을 이입할 필요가 없다.
감정을 소모하는 것에 비해 실효성이 떨어진다.
적당히만 대응하고 내버려두어야 내 에너지도 아끼고 롱런하는 구나.
좋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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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이네?
직장을 “자아실현”하는 곳이라 생각하는 순간 지옥이 시작된다. 직장은 사업장의 일개 부품으로서 출퇴근 시간동안 노예계약을 하는 것이다. 다만, 잘 보인 노예에게 사업자는 달콤한 기회를 주는 것이다. 더 말 잘 듣는 개가 될 것이냐, 그 기회를 틈 타 권력의 꼭대기에 오를 것이냐.
“자아실현”
형아들 옥수수 먼데 먼데🌽
입대한 형아들 쥰내 멋지잖아..!!
그니까 라우팅 사업은
고속도로 톨게이트 만들어서 통행료 받는 거 맞나여?
비트코인의 소유권은 특정 블록 높이에서 특정 주소에 해당하는 개인키의 통제권이다.
- 비트코인 스탠다드 351p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는 제약업체들이 백신에 어떤 것을 넣어도 백신 제조업체는 책임이 없다면서 백신으로 일어나는 피해는 “홀로코스트”라고 말한다.
- 백신주의보, 198p
“Cui bono?”라는 라틴어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Cui bono?”는 “누구에게 이익이 돌아가는가?”라는 뜻으로 법률과 수사학에서 자주 사용되는 질문으로 숨은 동기를 시사한다는 말로 쓰여진다.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금전적 이득을 추구하는 자들이다.
- 백신 주의보, 211p
블랙록이 비트코인 사는 게 싫지만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마치 그들이 나를 막을 수 없는 것처럼 말이다.
ai 발전으로 인해 비트코인이 전력을 낭비한다는 말이 쏙 들어갔다.
나는 필레우시스님 처음 등장할 때
필레몬은 feel lemon이고
바우키스는 bow kiss인 줄 알았어
😖🍋 & 🙇🏻♀️💋
strike가 달러와 손을 잡고 kyc로 돌아섰다.
아놔 네트워크에 9,577 sats 기부하고 왔네ㅜㅜ
내 안에 남아있는 국가주의적 사고방식에 무엇이 있을까? 모르는 것을 모르는 상태이다.
나의 효용은 무엇인가?
효요오오오옹... 효요오오오옹...
욕설은 천박해보이기도 하지만, 적재적소에 활용하면 누구보다 강하고 위압적인 사람으로 보여질 수 있다. 상대를 깎아내리는 것. 그렇기때문에 필요한 경우에는 주저없이 욕을 쓰는 것도 자신의 힘을 드러내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다.
언어는 영혼의 창구인지라 욕을 입에 달고 살면 내 영혼도 공격적이고 부정적이게 변할 수 있다. 그렇다고해서 ‘욕설을 하지 말라’는 말에 무조건 따르는 건 손해일 수도 있다. 현명한 생각을 하기 위해 지나친 욕설을 주의하라는 맥락이지, 전투에 임하는 상대방이 욕하지 말라는 말에 곧이 곧대로 따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욕은 상황에 따라 오히려 진정성 넘치고 진실되어 보이기도 한다. 속에서부터 욱여두었던 감정이 튀어나오는 것과도 같은 셈이다. 다만, 선물도 자주하면 습관되듯이, 욕도 헤프면 약빨이 떨어진다. 트위터씬에서 욕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했는데, 현실에서 쓸 공격성을 이곳에서 연마하는 건가 싶다. 욕이라는 게 ‘절대 악’인줄 알고 참았는데, 이젠 더이상 참을 이유가 없다.
비트코이너들은 fiat과의 전쟁 중인 장수이다. 우리는 사자처럼 으르렁거리며 욕을 한다. 지극히 자연의 습성을 따르는 것이다. 매너를 운운하며 욕설 행위 자체만을 비하하는 건, 도덕적 잣대라도 들이대서 내리 깔보려는 시도에 불과하다. 욕설 속에 숨겨진 속뜻을 알아챌 생각은 애시당초 없는 놈들에게 굳이 매너를 지킬 필요는 없다.
Nostur로 잽 보내는 법을 몰라서
여기서 떠들고 Damus가서 보내는 중😂
무엇이 문제인가
내 인스타 피드는 선진국이고
내 트위터 피드는 후진국이다.
국가를 선택할 수 있는 지위,
얼마나 값진 것인가!
<자유주의자와의 커피챗 허니팁>
한국인들은 특유의 민족성(?)으로 인해 자신도 모르게 오지랖을 부릴 수 있다. IMF 당시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낸 국가주의적 문화에서 벗어나 자유주의에 적응하기 위한 의사소통 방법을 모색해보자. (ref. grok)
### 조심해야 하는 행동
1. 직설적으로 개인 신상 묻는 것
- 예: “어디 살아?”, “가족은 뭐해?”, “연봉이 얼마야?”, “결혼했어?”
- 이유 : 개인 정보를 발설하는 것은 매우 조심스러운 결정이므로, 이런 질문이 프라이버시 침해로 느껴질 수 있다. 우리들에게는 흔한 나이, 결혼 여부와 같은 질문도 불편할 수 있다.
- 대안 : “여기까지 오시는데 얼마나 걸렸어요?”, “가족 분이 그런 쪽의 일을 하시나봐요!”, “현금흐름이 큰 편이신가봐요!”, “결혼 여부를 여쭤봐도 될까요?”
2. 정치적/종교적 신념을 직접적으로 캐묻는 질문
- 예: “너 무슨 정당 지지해?”, “종교 있어?”, “이 정치적 이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 이유: 자유주의자는 자신의 신념을 공개적으로 논의하는 것을 즐길 수 있지만, 강요받거나 갑작스럽게 캐묻는 질문에 방어적으로 반응할 수 있다. 항상 상대방이 먼저 주제를 꺼낼 때까지 기다리자.
- 대안: “국내 정치 흐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ㅇㅇ를 믿는데, 혹시 저랑 비슷하실까요?“, (대안 모르겠음.. 대화 분위기에 맡기자..)
3. 개인적인 선택에 대한 판단이 담긴 질문
- 예: “왜 결혼 안 해?”, “왜 아직 애 안 낳았어?”, “그런 직업은 불안정하지 않아?”
- 이유: 이런 질문은 상대방의 선택을 비판하거나 강요하는 뉘앙스를 줄 수 있으므로, 부정적인 뉘앙스로 오해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 대안 : “혹시 어떤 이유로 결혼을 아직 안하신 걸까요?”, “아직 애를 낳지 않으신 개인적인 이유가 있으신 걸까요?”, “그런 삶은 불안정하진 않을까 궁금하기도 하네요.”
4. 과거의 사적인 경험에 대한 질문
- 예: “전에 연애는 어땠어?”, “왜 이사 온 거야?”,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 이유: 과거의 사적인 경험을 묻는 것은 그들의 프라이버시 경계를 넘는 행동으로 보일 수 있다. 항상 상대방이 먼저 주제를 꺼낼 때까지 기다리자.
5. 시간과 일정에 대한 지나친 질문
- 예: “주말에 뭐해?”, “왜 이렇게 바빠?”, “지금 어디야?”
- 이유: 시간이란 매우 중요하고 귀한 것이므로, 상대방은 자신의 시간을 자유롭게 쓰고 싶어할 것이다. 이런 질문이 지나칠 경우, 간섭하는 느낌을 줄 수 있다.
- 대안 : “나중에 시간 편하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6. 재정 상황이나 소비 습관 관련 질문
- 예: “그거 사는데 돈 많이 들었지?”, “월세 얼마야?”, “저축 많이 했어?”
- 이유: 재정은 매우 개인적인 영역이므로, 이런 질문은 프라이버시를 침해하거나 렌치공격에 대한 위협을 가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 대안 : “돈 얘기 좋아하세요?”, ”부동산 얘기 좋아하세요?“, (대안 모르겠음.. 여하튼 조심하자..)
### 커피챗 허니팁 족보
“영화 자주 보세요?”
“유튜브 자주 보세요?”
“그 뉴스 봤어요?“
”원화채굴 잘 되가시나요?(?)“
”주변에 오렌지필 해보셨나요?“
”사토시 결제매장 가보셨나요?“
”맛집 추천해주세요?“
”아나코 캐피탈리즘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수용되기 위해서 개인적인 차원에서는 어떠한 노력을 하면 좋을까요?“
”세상은 원래 좋같은 거겠죠?(?)“
”자유로운 삶의 장점을 서술하시오?“
”자유란 무엇인가?“
”비트코인과 언제 사랑에 빠지셨나요?“
”지갑 뭐쓰세요?“
“이민 생각 있으세요?”
”아이 교육 철학이 어떻게 되세요?(?)“
*허니팁 추가/삭제 피드백 환영합니다!
<자유주의자와 친하게 지내는 방법과 주의사항>
개인 프라이버시를 중요시하는 자유주의자와 친하게 지내기 위해서는 가치관과 경계를 존중하면서도 무례한 질문을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한다. 무례한 질문을 하게되면, 상대방이 더 이상 우리를 믿지 않고 신뢰를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오프라인 모임에서 주의해야할 사항들을 정리해보았다. (ref. grok)
1. 프라이버시 존중하기
- 자유주의자는 개인의 자유와 프라이버시를 매우 중시한다. 그러므로 거주지나 개인정보를 묻지 말고, 상대방이 먼저 공유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예를 들어, 지나치게 사적인 질문(가족의 개인정보, 돈(자산), 결혼 여부 등)을 피하고 상대방이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주제로 대화를 시작하자.
- 예: “최근에 재밌게 본 책이나 영화가 있나요?”
2. 공통 관심사 찾기
- 자유주의자는 개방적인 사고를 가졌거나 새로운 아이디어에 관심이 많을 수 있다. 철학, 사회 문제, 예술, 기술 등 상대방이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해 진지한 대화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자.
- 상대방의 프로필이나 게시물을 참고해 어떤 주제에 관심을 가지는지 파악할 수 있다.(인공지능 활용 가능)
3. 자유와 개성을 지지하는 태도 어필
- 상대방의 신념이나 독특한 삶의 방식을 비판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자. 예를 들어, 상대방이 비주류적인 취미나 정치적 견해를 드러낸다면, “오, 흥미로운 관점이네요, 더 알려주세요!” 같은 호기심을 보이며 대화를 하자.
4. 솔직한 대화
- 자유주의자는 진실되고 솔직한 대화를 선호한다. 과장된 행동이나 아부보다는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고, 상대방의 의견에 귀 기울이자. 혹시나 논쟁을 하게 되더라도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이성적인 분위기를 유지하자.
5. 함께 활동하기
- 상대방이 좋아하는 활동(예: 컨퍼런스 참여, 토론 모임, 봉사활동, 영화 관람 등)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쌓자. 개인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 사람은 일대일 대화보다는 그룹 활동이 더 편안할 수 있다.
>>> 주의해야 할 점 <<<
1. 프라이버시 침해 금지
- 본명, 전화번호, 주소, 직장 등 개인 정보를 묻거나 지나치게 캐묻는 행동은 신뢰를 깨뜨릴 수 있다.
- 만약 너무나도 궁금하다면, 조금 더 큰 개념으로 질문하도록 연습하자.
- 예 : “어디 사는 거야?” -> “어느 지역 쪽에 계시나요?”
2. 강요하지 말 것
- 자유주의자는 강제나 통제를 싫어합니다. 그들의 의견이나 생활 방식을 바꾸기 위해 설득하거나 비판하지 말고, 그들의 선택을 존중하자.
- 예 : “그렇게 생각하는 건 좀…” -> “그럴 수도 있군요”
3. 논쟁 시 감정적이지 않기
- 자유주의자는 종종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토론을 즐기지만, 감정적으로 반응하면 대화가 꼬일 수 있다. 의견 차이가 생기면, “그 부분에 대해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처럼 부드럽게 대응하자.
4. 과도한 연락 금지
- 지나치게 자주 메시지나 전화로 연락하는 것은 프라이버시를 침해받는다고 느낄 수 있다. 연락 빈도를 적절히 조절하고, 상대방의 반응 속도에 맞추자.
5. 가치관 강요하지 않기
- 자유주의자는 각자의 신념과 가치를 중요시여긴다. 자신의 신념을 강요하거나 상대방의 생각을 무시하면 관계가 멀어질 수 있다.
- 예 : (정치적 주제에서 의견이 다른 경우) “저와는 생각이 좀 다른데, 그 관점도 흥미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