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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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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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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1 year ago
말과 글은 서로 다르다. 말은 녹음되지 않는 한 자연스럽게 휘발되는 것이 장점이자 단점이다. 반면, 글은 기록되기 때문에 한글자 한글자 정성을 들여 써야한다. 요즘 시대에 SNS는 글을 말처럼 사용하기 때문에, 휘발되어야하는 것들이 기록되어 버리고 있다. 불필요한 기록들은 왜곡되고 곡해하며 제멋대로 편집하여 퍼날라진다. 의사소통이라는 게 원체 완벽할 수 없다는 건 알지만, 글도 말처럼 함부로 가볍게 다뤄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글삭튀를 할 수 없는 이 곳에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아니, 어떤 글을 써야하는지 고민이 든다. - 상남자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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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1 year ago
릴레이란.. 몰까?.... <- 잘 모르면 몸빵부터 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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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1 year ago
유럽의 시대가 저물고 아시아의 시대가 저문다. 미국은 언제나 늘 그랬듯이 세상을 이끌고 있다. 언젠가는 동남아시아나 동유럽, 아프리카와 같은 새로운 일대에서 미국이 견제할 만큼의 힘을 가지고 세상을 주도할 거라 생각하곤 했다. 어떠한 방식으로, 어떠한 수단으로 흐름이 변할지는 공란으로 비워뒀었는데, 그게 어쩌면 [비트코인]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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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1 year ago
노스트라 다무스 Nostr Da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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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1 year ago
아니 나 삿츠폭행 당하고 있는데 뉘신지를 모르겠다고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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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1 year ago
nostr는 transaction fee가 낮을 때 해야함 그래야 잽 날리는 수수료 아낄 수 있음 ㅋㅋㅋㅋ View quoted n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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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1 year ago
이야 여기는 글자 수가 무제한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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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1 year ago
님들아 내가 생각해봤는데, 이 멘트 혹시 “내가 어제 뭐 먹었는지 물어봐줘” 아니었을까? View quoted n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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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1 year ago
온 세상이 죄다 세분화, 구체화에 미쳐있는 거 같음. 복잡해지니까 뭔가 더 다양해지는 거 같고 그 빌미로 성과를 만들어내서 돈 복사를 함. 근데 실체는 똑같거든. 피자 한판을 좋나 쪼개도 피자 한판인데 피자 두판인 척을 하니까 진절머리 남. 일도 그렇고 직급도 그렇고 월급도 그렇고 하다못해 데블스플랜 게임도 그런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 인간들이 좀 제발 단순화하는 데에 힘을 썼으면 좋겠음.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고, 가장 핵심적인 것만 통하면 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