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트라 다무스
Nostr Damus
좋밥
npub18pxg...875x
좋밥이네?
아니 나 삿츠폭행 당하고 있는데 뉘신지를 모르겠다고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nostr는 transaction fee가 낮을 때 해야함
그래야 잽 날리는 수수료 아낄 수 있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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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와는 다른 Nostr의 특징
1. 글 삭제 안됨
2. 알티 취소 안됨
3. 글자 수 무제한
4. 계정 생성 무제한
5. 사진 잘 안뜨긴 함
6. >>>>> 쨉 <<<<<
이야 여기는 글자 수가 무제한이잖아(!!)
오늘 후배랑 대화하는데 놀라운 점 : 나라에서 세금을 많이 걷은 뒤 취약계층 지원하는 것에서 너무 많이 지원하면 공산주의와 다름없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함. 그 이유는 ‘개인에겐 사유재산이 있기 때문’이라고. 그래서 그게 사유재산이 아니라는 걸 설명하려다가 포기함 (세일러식 한숨)
그러면서 비트코인을 가지면 본인의 자산이 추적되지 않을 것이며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엔 엄청난 관심을 가지기도 함. 아마 본인이 내로남불이라는 사실 자체를 인지하지 못하는 것 같음. 그렇게 좌트맥시가 탄생하는 것 아닐까?
좌트맥시들은 거래소나 잘 이용했으면 좋겠다. 거기서 낸 세금으로 취약계층 지원해줄테니까.
잽 너무 날리다가 수수료 녹것네(!)
님들아 내가 생각해봤는데, 이 멘트 혹시
“내가 어제 뭐 먹었는지 물어봐줘”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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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쓰게!! 해“줘”!!!!


온 세상이 죄다 세분화, 구체화에 미쳐있는 거 같음. 복잡해지니까 뭔가 더 다양해지는 거 같고 그 빌미로 성과를 만들어내서 돈 복사를 함. 근데 실체는 똑같거든.
피자 한판을 좋나 쪼개도 피자 한판인데 피자 두판인 척을 하니까 진절머리 남.
일도 그렇고 직급도 그렇고 월급도 그렇고 하다못해 데블스플랜 게임도 그런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
인간들이 좀 제발 단순화하는 데에 힘을 썼으면 좋겠음.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고, 가장 핵심적인 것만 통하면 되는 거다.
어제 데블스플랜2 보며 느낀 점
: 게임 룰이 좋나 복잡한 게, 제대로 된 게임을 만들 줄 모르니 룰만 자꾸 세분화하는 거 같음
-> 야 그냥 체스만 둬라
비트코이너 된 이후로 내 삶에 중심을 둘 수 있어서 좋은데 왜때문에 토끼굴 따라잡느라 정신머리 터져서 도통 내 삶을 즐길 수가 없음 ㅋㅋㅋㅋㅋㅋ 아휴 좀 쉬어야지 원.
여기에서도 스팸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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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에 無知하면
비트코인이 Easy하다 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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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하나의 핸드폰에 두개의 노스트라를 만들 수 있는건가? 아직 애플도 어려운데 큰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