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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nished ₿itcoiner⚡️,Listener,individualist No time to waste/pleb of pl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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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7 months ago
오늘 나의 구원투수 ‘폴라포‘ 소다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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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7 months ago
레이지가 질리는 참에 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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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7 months ago
너무 궁금해서 오랜만에 컴터로 x를 들어가 보았지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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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7 months ago
시즌제 게임을 해본 사람들은 안다. 시즌말,시즌이 끝나기 직전 게임의 재화는 그냥 짐바브웨 달라와 같은 가치하락이 매번 발생한다. 반대로 새 시즌 초기는 별것도 아닌 좆밥 아이템과 재화의 값어치가 어마어마하게 크다. View quoted n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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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7 months ago
어린 시절, 나에게 씹덕 문화를 전파하던 친구의 추천작 중 하나.(인생 첫 만화와 애니를 소개해준 녀석 추천작은 강철의 연금술사 였다.) 다만, 당시 중학생이던 나는 무슨 기준인지는 모르겠지만, 씹덕스러운 표지에 ‘내용은 소설이라니?’ 싶은 마음에, 너무 선을 넘은 작품 아닐까 싶어 결국 읽지 않았다. 억겁의 시간까지는 아니지만, 그로부터 2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 알고리즘 추천을 통해 그 제목이 친구가 추천했던 바로 그 라노벨이었다는 걸 알게 될 확률은 과연 어느 정도일까?내용을 확인하니 전혀 우려하던 내용이 아닌었고 미안함이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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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7 months ago
부모님과 어른들에게 케어받다가 어느순간 그 어른들을 모시고 케어를 하고 있는 나를 보면서 세월이 정말 빠르구나 싶었다. 이제는 내가 이분들을 지켜야 하는구나 존나 더 열심히 모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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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7 months ago
살려주세요 더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