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자녀사랑이 진하게담겨진글이네요. 네딸바님의 반골기질은 삶에 풍랑이 몰아쳐도 헤집고 나아갈수 있는 원동력아닙니까👍

Replies (1)

한때는 자괴감에 빠져있던 적도 있지만 지금은 잘 회복하고 하루하루 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