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신” 이 선다. 나름의 기준이 있나요?
1. 확신>> 내 돈 투하 >> 가격 리딩~
2. 내 돈 투하>> 욜라 공부 >> 확신>> 더 내 돈 투하>> 호들
제 경우는 2번에 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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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ies (3)
가치물 보유면에서 확신이 든다면 당연히 필요없는거 다 팔고 전재산 박고 일하고 벌어서 계속 박아야죠. 비트코인이 영원한 가치저장수단이니까요. 전 비트코인을 주식처럼 보는거 지양해요. 그리고 금은 실패했잖아요?
3. 확신 >> 잉여재산 저축
제가 확신이 부족한 쪽은 기술적인거에요.. 엔지니어님들이나 컴공출신분은 경제, 역사, 철학을 새롭게 이해해야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기술적인 면도 추가로 이해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요.
비트코인은 융복합지식의 산물로 보여요. 기술을 이해하려면 그에맞는 언어와 용어가 의미하는걸 알아야 하지 않나요. 사실 문과적 지식은 한글언어 알아야하는데 이미 우린 어릴때 똑같이 한글은 기본으로 배우잖아요? 그런데 컴퓨터는 다르다고 봐요. 전공자나 분야 활동가가 아니라면 외계어거든요. 그래서 진입장벽은 엔지니어들에게 상대적으로 낮다고 봐요. 그래서 그만큼 그들의 역할도 과거 싸이퍼펑크만큼 중요하죠. 일반사람들에 비해 선배고 비트코인 참여자가 늘어나고 강화되려면요. 일반사람이 비트코인 코어까지 가는 미래가 아름다울거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 전문가가 메커니즘을 이해하도록 쉽게 풀어말하는게 구전된것이 많은데 현재로써는 그 말을 듣고 노아의방주에 탑승하는 짐승이라도 되려는 사람이 꽤 보입니다. 제가 착각한걸수도 있고요.. 근데 저는 그 짐승되는게 힘들다고 느끼는게 편집증..
저도 2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