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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일상대화용 계정 아메지스트 버리고 nostrmo로 갈아탐
자기 전 마지막 하나 노스터는 gossip 프로토콜 기반입니다. Web2에는 Scuttlebutt이 대표적인 프로토콜입니다. planetary는 ios Manyverse는 안드, ios둘다 됩니다. 해서 sns 기능 측면에서 시스템이 비슷합니다(노드, 릴레이 등등, 잽은 제외)
최근에 확인한거 중에 하나는 라이트닝 기반으로 돌아가는 메신저 앱이 있던데 노스트르는 아닌거 같은데 비트코인쪽은 맞던거 같고 새로나온 모바일 노스터 클라이언트로 freefrom이라는게 출시했고 액티비티펍, 스케틀벗, 노스터 3개 다 지원하던 플랫폼이 있던거 같은데 이건 확인 해봐야할듯요
영미권 커뮤니티를 하나 찾았는데 단순 노스트르만 다루는건 아니고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 프로토콜 sns를 전반적으로 다루는 커뮤니티더군요. 좀 더 확인해보고 정리되면 한 번 제대로 소개할 예정인데 비트코인쪽 이야기보단 탈중앙sns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타 코인기반 체인으로 돌아가는 프로토콜도 전부 다루는지라 국내 노스트르 유저층이랑 접점이 있을지는 사실 아직은 모르겠네요. 자세한건 저도 좀 딥하게 확인해봐야겠어요
우선 이 계정이랑 스노트 계정 두 개 이용할 예정이고 주 목적은 공부겸 가이드글 작성할 예정입니다. 노스트르 프로토콜은 다들 아시다싶이 비트코인 + 분산형 sns 프로토콜인데 대부분 비트코인쪽은 저보다 많이들 아시고 전문가분들이시고 제 전문분야닙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서는 생각보다 잘 다루지 않는 그 반대쪽 주제인 분산형 sns 프로토콜을 중점적으로 주제로 잡아서 특히 sns로써의 기능과 타 sns 프로토콜과의 기능적 비교, 노스트르 클라이언트 및 플랫폼 간 기능적 비교, 신규 서비스 소식 그 외에 타 sns 소식등을 적을까 합니다. 참고로 여기 올리는 내용은 또다른 분산형 sns인 마스토돈/미스키 쪽에도 같이 올라갑니다.
진짜 pc클라이언트들 해도 너무할 정도로 하나같이 느리다... Nostrmo, Iris, Habla, Coracle, Flycat.... 안드는 그나마 아메지스트가 쓸만하다싶지만 pc는 진짜 뭐 써야되는지 모르겠다...
다무스가 확실히 좋긴 좋나봐요 안드유저는 그저 바라만 보는...
이 계정은 일상대화용 계정 스노트 계정은 공식 가이드글용 계정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플레이스토어에 등록된 Nostr 앱 비교 웹앱은 제외 개인적으로 사용해보고 sns로의 사용성만 비교해봅니다 Plebstr: 우선 잔버그가 너무 심함 다른 좋은 기능들은 고사하고서라도 답글버그라던가 기본적인 sns기능에서 쓰일만한 요소들에 너무 버그가 많음... 초반에 앱 키면 글로벌 화면 찾는데 시간 많이 쓸정도로 ux도 좀 불편함 Amethyst: 오타버그 간혹 있음 근데 그것보다 호불호 갈릴만한 요소는 자동번역임 이거 끄는 설정을 도저히 못찾겠음... 자동번역때문에 다른 sns보듯이 그냥 슥 보면 한국인이 쓴걸로 착각하고 넘기는 포스트도 생길 수 있음... 릴레이 접속 성공 여부가 타 앱에 비해 좀 불명확하게 표시되는 느낌임... ui 한국어 번역 미지원 토르 지원되는건 최장점 Primal: 기본이 다크모드, 깔끔한 디자인 그 외에 대부분은 미흡한 기능... 심지어 설정도 미지원 되는게 많고 검색기능도 지정된 해시태그만 검색가능하게 해놔서 사실상 앱으로써는 최악임 Nostrmo: 글 올리는거 부터도 기능이 꽤 다양함 커스텀 이모지도 :nature_aru: 이런식으로 지원하고 예약 업로드 기능도 있음. sns로의 기능은 가장 충실한거 같음 다만 중간중간 첫화면 무한로딩 걸릴때가 있고 그 외에도 글 작성시 가끔 잔버그 있긴 함... + 얘는 릴레이 유지 안되는듯 Current: 첫 로그인 화면부터 너무 복잡한 글들이 나오는게 진입장벽임, 거기에 키 입력해도 유저명 또 등록해야 사용가능함... 기능도 애매한거 같음... Iris.to: 외부 콘텐츠 노출 여부 선택 가능한건 장점 근데 알게모르게 쓰기 불편함... 미디어 로딩이 느리다던가 팔로우계정 피드가 안보이는게 많다던가... 전체적으로 앱이 타 앱에 비해 버벅이는 느낌이 좀 있음...
기능은 비슷한거 같아도 액펍의 분위기랑 노스트르의 분위기는 확실히 형성층이 달라서 그런지 전혀 다른 느낌이 있네요 이건 향후애도 이렇게 유지될지 아니면 유입인원이 늘어나면서 바뀌게 될지 궁금하네요
우선 노스트르 프로토콜 첫 후기는 적어도 한국 릴레이는 아직은 스팀잇 초기, 디코 알파방 분위기라 과연 한국에서도 순수 sns기능으로도 어느정도 입지 구축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혹시 다들 sns로써는 어떻게 보세요? 일단 plebstr 쓰는데 뭔가 좀 아직은 타 탈중앙sns에 비해 기능적으로는 단순한거 같으면서도 은근 불편한 요소가 또 있는 것도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