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턴 후리드먼 선생님은 비트코인과 같은 존재의 등장을 예견하였다. View quoted note →
케짱
kevin__btc@bitcoiner.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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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uola di Pleb🏛️ kevin
The fiat standard.
Fiat money ruins everything and people.
Especially, X (twitter).
최근, X에서는 수익창출 조건만 되면 일정 수익이 들어오게 된다. 예전부터 똥글이 넘쳐났지만 더더욱 어그로성 글과 영양가 없는 글이 생산될 것이다. 이것은 괴물 FED가 돈을 찍어내어 세상을 어지럽히는 이치와 같다고 생각된다. 비록, 생존수단으로서 피앗머니를 얻기 위하여 열심히 좋은 글을 쓰는 유저가 있는 반면에 자극적인 것을 좋아하고 즉각적인 보상과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여 (일명, 어그로) 영양가 없는 글들을 생산해내어 피앗머니를 보상받게 된다. 80:20 의 파렛토 법칙에 의하면 조직에서 20% 의 무리가 80% 의 비중을 차지한다라고 되어있는데, 마찬가지로 영양가 있는 글을 쓰는 사람의 비중은 매우 적은 수준일 것이고 그에 반해 영양가 없는 똥글을 쓰는 사람이 대다수일 것이다. 쉬운길은 항상 진입장벽이 낮다. 그렇기 때문에 X의 최근 운영 방식은 피앗 머니의 폐해를 보여주는 것 같다. 똥글이 많아지면 많아질 수록 변소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
#비트코인으로 오기 까지의 여정
1. 지출만 존재하는 삶
2. 근로소득으로는 부를 이룰 수 없어. 재테크가 필요해
3. 예금, 적금! 어느 은행에서 이율이 높을까?
4. 예금, 적금 금리는 왜 대출 금리보다 낮을까?
5. 돈이란 무엇이지?
6. 저 사람들은 무슨 돈이 있어서 부동산을 사는 것일까?
7. 주식은 도박이고 집을 망하게하는 지름길이야
8. 주식 중에서도 가장 큰 기업에 투자해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
9. 카카오? 삼성전자? 조금씩 모아가자
10. 한국 주식은 주주 친화적이지 못해
11. 미국에도 거대한 기업이 더 많잖아? 애플 시가총액이 한국의 시가총액합보다 높잖아?
12. 미국주식을 알아보다
13.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좋아
14. 테슬라는 도박이야. 투기야. 광기야. 절대 사는 주식이 아니야
15. 코인이 뭐지? 수익률이 미쳤잖아?
16. 연금저축ETF라는 것도 있네?
17. 매달 30만원씩 연금저축하자
18. 코인의 펌핑을 보자하니 궁금해지는군
20. 몇달만의 광기와 상승장을 맛본 후 뽕에 취해 월급이 하찮아짐
21. 하락장의 쓴 맛과 인생의 쓴맛을 느낌
22. 주식도 하락장, 코인도 하락장
23. 포트폴리오의 재분배
24. 테슬라를 공부하다
25. 일론 머스크가 떠드는 비트코인은 무엇인가
26. 비트코인은 수익률이 너무 낮아
27. 알트코인을 80, 비트코인을 20 매수하다
28. 끝도없이 꼬라박는 알트코인을 붙잡다가 결국 모두 매도함
29. 비트코인은 근본이라 여기며 남겨둠
30. 우연히 신박한 신박사님 유튜브 채널을 접합
31. 비트코인이 단순히 투자자산이 아님을 깨달음
32. 비트코인과 테슬라만 보유하기로함
33. 비트코인에 대해서 점점 더 깊이 들어감
34. 주식의 리스크가 너무 크게 느껴짐
35. 비트코인 only가 되어버림
36. 부동산 투자보다는 가족을 위하여 실거주1채는 꼭 해야한다고 생각
37. 비트코인의 중요성을 설파. 때로는 조롱넘치는 싸이버 호넷
당신은 몸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하여 어떤 것을 합니까? 가벼운 몸, 깨어있는 정신, 넘치는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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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다들 잘쉬셨는가요? GM!대우!
몽롱한 월요일이지만 한 주의 시작인 만큼 스타트를 잘 끊어 봅시다. 생각을 바꾸면 분위기가 바뀌고 분위기가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라는 제 생각을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고 싶네요. 저도 이 글을 쓰면서 모두에게 힘을 드리기도하고 스스로를 격려하기도 합니다. 다들 탈없는 하루가 되시길바라며 오늘도 Stack Sats, Stay Humble 하시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비트코인이 알아서 제갈길 가듯이 저희도 제갈길 갑시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밖에 없다.
인간 삶 자체가 실수의 연속이다.
삶이 그런것이다.
스트레스에 압도되어 과식을 하고 야식을 먹고 담배를 피고 술을 마시고 충동적 행동을 하는 것을 자제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건강은 semi-비가역적이기 때문에 한번 망치게되면 되돌린다고 하더라도 완벽히 회복은 어렵다. 물론 건강은 어느정도 타고나는게 있지만 후천적 관리가 매우 중요한 것 같다. 오늘 한번쯤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은 생각보다 매우 위험하다. 하루가 쌓이고 이틀이 되고 그 수많은 하루가 쌓여서 만성이 되고, 급기야 되돌릴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 건강악화는 순식간에 오는 것 같지만 실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서서히 오고 있음을 알지 못한다. 스트레스에 압도되어 건강을 망치지 말자. 기껏 니모닉 잘 지켜왔는데 건강이 안좋아 급사하면 어떻겠는가. 우리 가족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무언가를 하기 전에 한번 더 건강을 생각하자. ‘이번 한번 쯤이야..’ 는 한번 쯤이 아니란걸 명심하자. 이번 한번 쯤이 아니라 ‘이번 한번이 백번의 효과를 낸다’를 새기고 살자.
앞으로 보유한 1btc 미만은 치킨금지 시대가 도래할 것인가..
우스갯 소리같지만 그런일이 벌어진다면 무섭다.
마라포비형님픽 View quoted note →
회피기동은 과학 View quoted no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