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피기동은 과학 View quoted note →
케짱
kevin__btc@bitcoiner.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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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uola di Pleb🏛️ kevin
The Creature from Mt.Gyeryong.
The creature from Jekyll island
팩트
1. 커스터디업체는 업비트도 포함된다. 그냥 거래소에 두는 것 자체로 수탁아닌가? 개인지갑으로 한번도 빼본적이 없는 이가 무슨 수탁업체를 혀위에 올려서 논하니 우습지 않을 수 없다.
2. 나는 그가 셀프커스터디와 풀노드를 돌리지 않는다고 그냥 욕을 하는 것이 아니다. 그동안 같은 맥락으로 가짜비트맥시(?)를 쉐도우 복싱으로 색출하며 좌파몰이를 시전했지만 정작 본인은 단 한번도 행동에 옮긴 적이 없음에 욕을 하는 것이다.
3. 세계 정세의 안좋은 흐름을 보며, 언제든 우리가 급류에 휩쓸릴 수 있으므로 달러 최고, 금 최고, 부동산 최고를 지양하고 구명보트를 만들어야한다고 경종을 울렸으나, 이를 호도하여 ‘미국 망해라 한국 망해라 국가는 좆이다’ 프레임을 씌워 반국가적좌파 인물로 낙인을 찍으며 가짜 비트맥시라고 프레임을 씌웠다.
4. 2번에 대한 해명 또는 질문을 요구하였으나 무리지어 다구리를 치며 모두까기를 한다며 좌파 특징 논점흐리기를 본인이 시전하였다.


낫쵸키 낫쵸코인을 그동안 얼마나 외쳤는데 그냥 입꾹닫? 

풀노드용 라즈베리 발열 최소화 케이스는 이게 갑이지. 

참고로,
감놔라 배놔라임. 

[그동안 한 것이 무엇이 있느냐, 할줄 아는게 우루루 몰려와 욕하고 다구리하고 사상검증밖에 없지않느냐] 에 대한 반박
1. 거래소가 아닌 개인지갑을 적극 장려하여 자기 주권 확보의 첫걸음을 도와주지만, 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2. 풀노드 구동을 통한 거래장부검증에 직접 참여하고 적극 장려하였지만, 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3.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스페이스에 모여 ‘블록사이즈워 (현재진행형)‘를 공부하고 의견을 나누지만, 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4. 새로 유입된 분들이 안전하게 비트코인의 길로 인도될 수 있도록 사기 프로젝트나 위험인물에 대한 경종을 울리지만, 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5. 비트코인에 대한 영상을 만들고 번역하여 공유하고 관련 정보들이 많이 공유될 수 있도록 하였지만, 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 팩트는, ‘너네들이 도대체 비트코인을 위해서 무엇을 했는데?’ 라고 묻는 이들이 오히려 무얼 했는지 궁금하다. 대표적으로, 짱이라고 한마디 한거?
- 오태민을 옹호하고 지지하고 우리작가님이라고 했던 몇몇 이들과 함께 어울렸던 적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싸잡아 욕을 먹는다. 그 싸잡아 욕을 하는 이들과 어울린 그들은 오히려 자기들이 놀아준거라고 합리화한다. 별반 다를바 없음에도. 오태민이 2014년에 비트코인 혼자서 알아봤다고 삐대며 자위하듯이, 그들도 오태민이 이상한놈이라고 혼자서 욕했는데 아무도 동조안해줬다고 삐대며 자위하는거랑 뭐가 다른가?
- 애국은 오히려 중앙화적인 성격을 띈다. 어느정도 애국심을 가지는게 맞으나, 과하면 항상 뭐든지 독이 되는 법이다. 탈중앙화 성격을 가진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으면서 국뽕에 그득그득 차있는 행위야말로 이율배반적인 행위가 아닌가?
- 내가 왜 이걸 적고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정치가 그렇게 좋으면 정치가를 하지..
예전에 신박사님께서 올려주신 영상 중,
로버트 브리드러브가 말한 0의 이야기가 떠오른다.


Damus
MaxDeMarco on nostr
🚨 NEW VIDEO OUT 🚨 How did discovering the NUMBER ZERO cha
예상되는 시나리오
1. 우루루 몰려와 죽자사자 달려든다.
2. 굳이 월렛이랑 노드 안돌려도 잘만 산다.
3. 우루루 다굴치는 문화는 비트코인에 하나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4. 그런다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5. 스스로 감투쓰는 것에 취해있다.
6. 좌파다. 좌빨이다.
1. Bitcoin standard
2. Broken money
3. Fiat standard
4. Money mischief
5. The way of slaver
6. Sovereign individual
7. 21 Lessons
8. 1984
9. The mandibles
10. Anatomy of the state
바로 잡아주긴 뭘 바로잡아줘.
그동안 얼마나 많은 얘기들이 오갔는데
그때는 뭘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