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과 주짓수의 특징⚡️
1. 확고한 철학이 있다.
2.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여러갈래의 가지를 뻗칠 수 있다.
3. 한번 몰입하면 쉽게 벗어나지 못한다.
4. 폭력이 아닌 부드러움으로 상대(똥코인)를 제압한다.
5.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꾸준히 몸담는 사람은 극히 적어진다.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린다.
6. 비트코인은 가격이 떨어지면 좋아하고, 주짓수는 몸에 멍이 들면 좋아하는 좀 변태적인 성향이 있음.
7. 과학적으로 잘 설계되어있다.
8. 일상이 도배된다. 주변에서 그만 말하라고 한다.
9. 자꾸 사고싶다. (비트코인, 도복)
10. 다양한 분야의 사람을 만날 수 있다.
케짱
kevin__btc@bitcoiner.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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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uola di Pleb🏛️ kevin
🖍️내가 돈을 안아끼고 꼭 쓰는 부분📚
1. 비트코인 구매 : 이건 따로 말 안해도 다 아는 부분..
2. 헤어컷 : 좋은 인상은 좋은 결과를 낳는다. 외모가 전부가 아니라고 하지만, 첫인상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과도하게 꾸미지 않고 적당히 깔끔한 이미지를 만들자.
3. 책 : 책은 마음의 양식이 아니던가. 무슨 책이든, 많이 읽는 것은 좋다. 하지만 다 좋은 책은 없다. 좋은 책을 가려내는 것도 능력이다. 다독을 통해서 가리는 능력을 배양해 독서를 효율적으로 해야한다. 좋은 책을 쓴 저자는 오랜기간 체득한 경험 및 지식을 몇백페이지 안에 핵심 압축 해놓은 것이기 때문에 권당 2만원 안되는 돈이기 때문에 투입 대비 얻을 수 있는 가치가 엄청 크다.
4. 운동에 들어가는 비용 : 허세 골프 이런거 하지마라. 남들 다 한다고 조급함 느껴서 재미도 못느끼는 스포츠는 지양하자. 나의 육신을 단련해줄 스포츠는 적극 지향한다. 주짓수 추천! 잡생각이 안남. 흔히 말해, zone에 들어간다고 하는 현상을 느낄 수 있다. 몰입. 극대화.
5. 부모님 : 이것도 말이 필요 없죠?
젊은이여! 서부로 가라!!
짐이 곧 송이다!
운동 안가는 날, 회사에서 퇴근하고 뭐할까 이거도하고 저거도하고 공부, 독서도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퇴근한다. 그런데 막상 집에 와서 저녁 식사를 하고 조금 쉬었다가 시작해야지 하면 유튜브 영상은 왜그렇게 재미가 있으며, 비트코인 영상은 왜이렇게 흥미로우며 노스터는 왜이리 꿀잼이냐. 그러다가 어영부영 시간은 어느덧 밤 11시. 아 1시간 남았다. 어쩌지? 책을 펴보니 졸음이 온다. 음.. 내일 하까? 😆
운동 안가는 날, 막상 퇴근하고 바로 집에 오면 이거도 하고 저거도 하고 공부, 독서 등등 다 할 수 있다는 각오가 생긴다.
뽀로로 누님의 열정 PoW!!
감사합니다 ⚡️🤙 View quoted note →
이렇게 겉으로 보이는 달콤함에 낚이면 쓋코인에 빠지는 꼴이랑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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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일본 드라마 ‘일본침몰’ 8부작을 보면서..
국가가 바다밑으로 침몰한다는 상황이 다가오고 있을 때, 나는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국가 혼란이 생기고 환율, 주식이 폭락하고 뱅크런이 발생하고 그야말로 아비규환이다. 생존 문제가 가장 첫째 숙제다. 만약 그런일이 벌어진다면 나는 어떻게 할 것 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