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발달하고, 사회가 성숙해졌다면 왜 전쟁이 끊이지 않는걸까요?
그 이면을 살펴보면, 전쟁을 통해 이득을 취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은 정부를 통해 매출을 냅니다.
방위비 원조는 결국 대형방산업체의 매출로 직결됩니다.
그리고 방위비 원조는 정부적자에 기반을 둡니다.
말이 길었네요, 채권이 아닌 비트코인을 사서 정부에게 돈을 빌려주지 마세요.
비트코인을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이들과의 부딪힘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나 혼자만 비트코인이 가지는 그 여파와 충격에 빠져있다.
사회의 많은 부분이 병든 이유가 화폐 프린터를 제대로 다루지 못한 인간의 탐욕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깨우친 그 날 이후로 현재까지 말이다.
이 의견이 이해받을 수 있을까? 이해받기 위해서 우리는 몸부림치는가? 생존에 타인의 이해는 필수적인가? 이상은 이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