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시드사이너를 거의 매일 테스트해본다. 300~500원 가량의 수수료를 내고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트랜잭션 만들기.
매번 가슴이 웅-장해진다.
라떼는... 온체인 트랜잭션으로 기기 테스트를 했단다... 안믿기지? 😎
nobody
npub14kmy...zwlr
account deleted
IMO best #Bitcoin hardware wallet is a STATELESS wallet, which is FOSS and can be built by publicly available hardware components.
Yes, #Seedsigner is. And I expect more like this in the near future.
Every wallet company can be censored by its government, like we can see that easily in EU right now.
Be UNGOVERNABLE with a STATELESS bitcoin wallet.
#asknostr
Anyone uses #Bitcoinkeeper mobile wallet? I seeking an watch-only wallet for my #seedsigner. Currently using Bluewallet, then this #Bitcoinkeeper wallet came to mind. But seems like not many people using it.
What do you think?
”비트코인은 너무 어려워. 난 내가 이해하는 것만 사용해.“
”피앗 통화 시스템 작동 방식 설명해줘.“
맥시 인성 보소...🤣 View quoted note →
어제 밤에 시드사이너 테스트하면서 온체인 트랜잭션 9개를 전파해놓고 잤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그 중에 7개가 컨펌되었다.
사실 시드사이너-스패로우월렛 개꿀잼... 이 말이 하고 싶었어요.
비트코인 기기, 앱, 서비스들을 사용할 때면 항상 고민하게 되는 지점이 있다.
편의성 vs 보안성
둘다 올라가는 상황이 가장 경계해야할 때고,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이 둘의 중간 지점을 타협하여 사용해야 한다. 내가 이것을 사용하려는 목적과 용도에 따라 타협 지점이 달라지기도 한다. 그래서 언제나 정답은 나에게 있다. 외부에서 최대한 정보를 취합하여 이해하고, 나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적용하여 타협점을 찾아 결정해야 한다.
이 과정이 처음에는 두렵고 불편할 수 있겠지만, 결국 이 과정이 자신의 금융주권을 찾게 하는 일종의 훈련인 셈이다.
세상의 완벽한 것을 찾는 길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길을 찾아가는 과정인 것이다.
The GOAT meme movie of #Bitcoin.
It's time to watch that again.
NO, but Bitcoiners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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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quoted note →요새 테슬라 투자자나 쉿코이너들의 비트코인 간증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나보다. 비트코인을 아는 척 하는 것이 마치 힙스터라도 된 마냥 말이다.
내가 아는 진짜 비트코인 간증은 셀프커스터디와 풀노드 운영 인증이다.
몇년도에 비트코인 샀다 팔았던 자신만 아쉬운 그 기억이 아니라.
Banks down, #Bitcoin up. 

P2P 방 만들어진 이후로 업비트 한 번도 안킴.
@Gildong.Hong 님 헌정 짤
며칠 전에 짤 줍해놓고 쓸일이 없어서 대기타다가 오늘에서야 길동님을 위해 바칩니다.
오늘 네스트에서 목소리 반가웠어요! 

린알든에게 맥시 “한줌이론“을 "one-zoom"으로 설명해버리는 그는 대체...
#koreanostr View quoted no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