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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AIN, NO GAIN; SO GO AGAIN. FREEDOM TE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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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oagain 1 year ago
“자유로운 사유를 향한 추구와 사명이 생겨날 때, 정신적 자유는 점차 국민의 기질을 만들어 낼 것이며(이로써 점점 자유를 행동으로 옮길 능력이 됩니다), 마침내 인간을 기계보다 나은 존재로서 존엄성에 맞게 대하는 것이 유익함을 발견한 정부 체제의 원리로 화답할 것입니다.” - 임마누엘 칸트 <계몽이란 무엇인가?> 출처: 쇠렌 키르케고르 외. 생각하는 사람을 빛나게 도와주는 할아버지들. 이소노미아, 2022.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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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oagain 1 year ago
“계몽에 필요한 것은 자유 말고는 없습니다. 게다가 그저 자유라 불릴 수 있는 것 중에서 가장 해롭지 않은 자유가 있으니 만사 자신의 이성을 공적으로 사용하는 자유입니다. (중략) 자기 이성을 공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언제나 자유로워야 합니다. 그런 사용만이 인류에게 계몽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 임마누엘 칸트 <계몽이란 무엇인가?> 출처: 쇠렌 키르케고르 외. 생각하는 사람을 빛나게 도와주는 할아버지들. 이소노미아, 2022.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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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oagain 1 year ago
“계몽은 인간이 자처한 미성숙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미성숙이란 타인의 도움 없이는 스스로 생각하지 못하는 무능력입니다. 이런 미성숙의 원인이 지성의 부족 때문이 아니라, 타인이 가리켜 주지 않으면 결심도 용기도 내지 못하기 때문이라면 스스로 책임져야 합니다. 사페레 아우데! 과감하게 생각하라! 이것이 계몽의 모토입니다.” - 임마누엘 칸트 <계몽이란 무엇인가?> 출처: 쇠렌 키르케고르 외. 생각하는 사람을 빛나게 도와주는 할아버지들. 이소노미아, 2022.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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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oagain 1 year ago
“나는 성경에서 <너희는 집단을 사랑하라>는 계율을 읽어본 적이 없습니다. 하물며 종교윤리적으로, <집단을 진리의 최후 법정으로 승인하라>는 계율은 더더욱 읽은 적이 없습니다.” - 키르케고르 <집단은 거짓이다> 출처: 쇠렌 키르케고르 외. 생각하는 사람을 빛나게 도와주는 할아버지들. 이소노미아, 2022.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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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oagain 1 year ago
”집단은, (중략) 바로 그 개념에서, 거짓입니다. 집단은 단독자로 하여금 온전히 회개하지 않게 하고 무책임하게 만듭니다. 아니면 단독자의 책임을 무리의 일부로 나눔으로써 약화시킵니다. 주목하십시오. 가이우스 마리우스에게 감히 손댈 수 있는 군인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이것이 진실이었습니다.“ - 키르케고르 <집단은 거짓이다> 출처: 쇠렌 키르케고르 외. 생각하는 사람을 빛나게 도와주는 할아버지들. 이소노미아, 2022.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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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oagain 1 year ago
As of today, I’m a Primal OG. 🫡 I might just be the first one in Korea. #Nostr #Pri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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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oagain 1 year ago
“사회주의를 개혁하는 것이 아니라 폐기해야 하는 것처럼, 정의와 보호를 위해서는 국가제도 역시 개혁이 아니라 폐기되어야 한다. 국가가 폐기된 이후 나타날 ‘자유로운 사회’에서 개인의 자유와 재산에 대한 보호는 1) 자신들의 수입을 강제가 아닌 자발적 방식으로 얻으며, 2) 국가처럼 치안과 사법적 보호의 강제적 독점자라고 자만하지 않고 군림하지 않는 사람 혹은 기업들에 의해 공급되어야 한다. 보호업무를 담당하는 기업들은 다른 기업들이 그런 것처럼 자유롭게 경쟁해야 한다. 그리고 방어서비스는 다른 모든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매매할 수 있으며 또한 매매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런 ‘자유로운 사회’가 자유주의의 이상과 어울리는 사회다.” 출처: 권혁철. 딱 맞게 풀어쓴 『민주주의는 실패한 신인가』. 자유경제원, 2017. #Austrian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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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oagain 1 year ago
“자유주의와 자유사회의 미래를 위해서는 자유주의는 반드시 자신의 근본적 오류를 바로잡아야만 한다. 첫째, 어떠한 정부도 계약론적으로 정당화될 수 없으며 둘째, 모든 정부는 자신이 보존하고자 하는 것들을 오히려 파괴하며, 그리고 셋째, 오직 자율적 계약과 업체들 간의 경쟁체제를 통해서만 보호기능이 정당하고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보호자와 피보호자 사이의 자율적인 계약과 보호자 역할을 하는 업체들 간의 경쟁체제를 통해 보호 기능이 수행되는 사회를 ‘사유(私有) 무정부주의 사회’ 혹은 ‘사법(私法) 사회’라고 부른다.” 출처: 권혁철. 딱 맞게 풀어쓴 『민주주의는 실패한 신인가』. 자유경제원, 2017. #Austrian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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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oagain 1 year ago
“‘자유이민’ 혹은 ‘자유이주’라고 하는 명분으로 정부가 사적 소유자들의 의지 및 선호와는 전혀 맞지 않는 이주자들을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은 ‘자유’를 빙자한 ‘강제’이며, 이는 자유사회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제도이다.” 출처: 권혁철. 딱 맞게 풀어쓴 『민주주의는 실패한 신인가』. 자유경제원, 2017. #Austrian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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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oagain 1 year ago
“많은 사상가들이 민주주의를 지지하지 않았던 이유는 민주주의의 이상이라고 하는 것이 사실은 부도덕하고 비경제적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수결 민주주의에서는 다수를 형성하기만 하면 누구든지 다른 사람들을 약탈할 수 있다. 이것은 정의(正義)가 아니라 부정의(不正義)하고 비도덕적이다. 그리고 이런 민주주의를 신봉한다고 하는 자들은 도덕적 사기꾼에 불과하다. 인류의 번영과 문명의 원천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사유재산, 생산, 그리고 자발적 교환이다. 사적 소유와 다수결 민주주의와는 결코 양립할 수 없다.” 출처: 권혁철. 딱 맞게 풀어쓴 『민주주의는 실패한 신인가』. 자유경제원, 2017. #Austrian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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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oagain 1 year ago
“지난 1세기 이상 민주주의 시대가 진행되는 동안 조세부담은 크게 높아졌고, 국가부채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화폐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반면에 정작 시민들이 국가에 부여하고 있는 유일한 임무, 즉 우리의 생명과 자유와 재산의 보호는 제대로 수행되고 있지 못하다. 오히려 국가는 우리의 사적 소유권을 점점 더 침식해 들어오고 재산의 가치를 파괴하며, 심지어 개인의 삶에 대해서까지 개입하고 있다.” 출처: 권혁철. 딱 맞게 풀어쓴 『민주주의는 실패한 신인가』. 자유경제원, 2017. #Austrian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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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oagain 1 year ago
“미제스가 말하는 민주주의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다수결 민주주의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라는 사실이다. 미제스가 말하는 민주주의란 단순히 다수의 지배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결정’(self-determination), ‘자기 통치’(self-government), ‘자기 지배’(self-rule)를 의미하는 것이다. 따라서 그에게 있어 민주정부란 본질적으로 자발적인 구성원들의 조직이며 구성원들 각자의 탈퇴의 권리를 제한하지 않고 인정하는 정부이다.” 출처: 권혁철. 딱 맞게 풀어쓴 『민주주의는 실패한 신인가』. 자유경제원, 2017. #Austrian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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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oagain 1 year ago
“민주공화체제는 한계에 다다랐다. 복지국가를 유지하는 비용과 공적 부채는 경제적 붕괴를 우려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 동시에 사회적 붕괴와 사회적 갈등이 위험수위까지 다다랐다. 착취심화 현상과 현재지향성 경향이 지금처럼 계속된다면, 민주복지국가들은 1980년대 동유럽의 사회주의 인민공화국들이 무너졌던 것처럼 붕괴될 것이다.” 출처: 권혁철. 딱 맞게 풀어쓴 『민주주의는 실패한 신인가』. 자유경제원, 2017. #Austrian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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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oagain 1 year ago
“사회에 그 많은 체제를 강요했지만 헛되었다. 결국 우리는 어디에서 시작했어야 했는가? 체제들을 거부하고 자유를 시혐해보자.” - 프레데릭 바스티아 출처: 클로드 프레데릭 바스티아. 국가는 거대한 허구다. 이책,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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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oagain 1 year ago
“환상 즉 국가 자체는 자기 고유의 재원을 갖고 있지 않는데도 국가가 자비로우며 무궁무진한 존재라는 생각은 “국가주의 병la maladie étatiste”, 말하자면 국가는 국민을 위해 모든 것을 해주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낳았다. 이 “국가주의 병”은 다시 법의 타락을 매우 심각할 정도로 부추겼다.“ 출처: 클로드 프레데릭 바스티아. 국가는 거대한 허구다. 이책,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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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oagain 1 year ago
“한 개인의 힘이 다른 개인의 신체, 자유, 재산을 해치는 것을 정당화할 수 없는 것처럼, 공동의 힘을 이용해 개인들 또는 계급들의 신체, 자유, 재산을 침해하는 것도 똑같은 이유에서 정당화할 수 없다.” 출처: 클로드 프레데릭 바스티아. 국가는 거대한 허구다. 이책,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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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oagain 1 year ago
ONWARD TO FREEDOM 🫡 #Workout #운동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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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oagain 1 year ago
“교환도 재산권과 마찬가지로 자연권이다. 어떤 산물을 만들어냈거나 얻은 모든 시민은 그것을 자신이 직접 사용하거나 아니면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대신 준다면 지구상의 누구에게든 그 제품을 넘겨줄 수 있는 선택권을 가져야 한다. 공공질서나 좋은 풍습을 해지지 않았는데도 그에게서 그 권리를 빼앗는 것은, 게다가 어떤 다른 사람의 편익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그 권리를 빼앗는 것은 약탈을 정당화하는 것이며 정의의 법을 해치는 것이다.” 출처: 클로드 프레데릭 바스티아. 국가는 거대한 허구다. 이책,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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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oagain 1 year ago
정부가 하는 일에는 강제력이 뒤따를 뿐이다. 그렇지만 사람들에게 정의롭게 행동하라고 강제할 수는 있지만, 자비로우라고 강제할 수는 없다. 도덕이 설득을 통해 시키는 것을 법이 강제력으로 시키고 싶다면, 법은 자선이라는 영역으로 올라가기는커녕 약탈 영역에 떨어진다. 출처: 클로드 프레데릭 바스티아. 국가는 거대한 허구다. 이책,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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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oagain 1 year ago
항상 모순에 부딪힌다. 국민에게 혜택을 많이 주려고 하면 계속 세금을 거두어야 한다. 세금을 포기한다면 국민에게 혜택을 주는 것도 포기해야 한다. 이 두 가지 약속은 언제나 반드시 서로를 방해한다. 신용을 이용하는 것, 즉 미래를 먹어치우는 것이 바로 그 두 가지 약속을 양립시키는 현실적인 방법이다. (중략)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신용을 내쫓는 파산의 유령을 부른다. 출처: 클로드 프레데릭 바스티아. 국가는 거대한 허구다. 이책,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