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공화체제는 한계에 다다랐다. 복지국가를 유지하는 비용과 공적 부채는 경제적 붕괴를 우려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 동시에 사회적 붕괴와 사회적 갈등이 위험수위까지 다다랐다. 착취심화 현상과 현재지향성 경향이 지금처럼 계속된다면, 민주복지국가들은 1980년대 동유럽의 사회주의 인민공화국들이 무너졌던 것처럼 붕괴될 것이다.”
출처: 권혁철. 딱 맞게 풀어쓴 『민주주의는 실패한 신인가』. 자유경제원, 2017.
#AustrianSchool
SOGO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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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AIN, NO GAIN; SO GO AGAIN.
FREEDOM TECH. 👊
“사회에 그 많은 체제를 강요했지만 헛되었다. 결국 우리는 어디에서 시작했어야 했는가? 체제들을 거부하고 자유를 시혐해보자.”
- 프레데릭 바스티아
출처: 클로드 프레데릭 바스티아. 국가는 거대한 허구다. 이책, 2016.
“환상 즉 국가 자체는 자기 고유의 재원을 갖고 있지 않는데도 국가가 자비로우며 무궁무진한 존재라는 생각은 “국가주의 병la maladie étatiste”, 말하자면 국가는 국민을 위해 모든 것을 해주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낳았다. 이 “국가주의 병”은 다시 법의 타락을 매우 심각할 정도로 부추겼다.“
출처: 클로드 프레데릭 바스티아. 국가는 거대한 허구다. 이책, 2016.
“한 개인의 힘이 다른 개인의 신체, 자유, 재산을 해치는 것을 정당화할 수 없는 것처럼, 공동의 힘을 이용해 개인들 또는 계급들의 신체, 자유, 재산을 침해하는 것도 똑같은 이유에서 정당화할 수 없다.”
출처: 클로드 프레데릭 바스티아. 국가는 거대한 허구다. 이책, 2016.
ONWARD TO FREEDOM 🫡
#Workout #운동 

“교환도 재산권과 마찬가지로 자연권이다. 어떤 산물을 만들어냈거나 얻은 모든 시민은 그것을 자신이 직접 사용하거나 아니면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대신 준다면 지구상의 누구에게든 그 제품을 넘겨줄 수 있는 선택권을 가져야 한다. 공공질서나 좋은 풍습을 해지지 않았는데도 그에게서 그 권리를 빼앗는 것은, 게다가 어떤 다른 사람의 편익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그 권리를 빼앗는 것은 약탈을 정당화하는 것이며 정의의 법을 해치는 것이다.”
출처: 클로드 프레데릭 바스티아. 국가는 거대한 허구다. 이책, 2016.
정부가 하는 일에는 강제력이 뒤따를 뿐이다. 그렇지만 사람들에게 정의롭게 행동하라고 강제할 수는 있지만, 자비로우라고 강제할 수는 없다. 도덕이 설득을 통해 시키는 것을 법이 강제력으로 시키고 싶다면, 법은 자선이라는 영역으로 올라가기는커녕 약탈 영역에 떨어진다.
출처: 클로드 프레데릭 바스티아. 국가는 거대한 허구다. 이책, 2016.
항상 모순에 부딪힌다. 국민에게 혜택을 많이 주려고 하면 계속 세금을 거두어야 한다. 세금을 포기한다면 국민에게 혜택을 주는 것도 포기해야 한다. 이 두 가지 약속은 언제나 반드시 서로를 방해한다. 신용을 이용하는 것, 즉 미래를 먹어치우는 것이 바로 그 두 가지 약속을 양립시키는 현실적인 방법이다. (중략)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신용을 내쫓는 파산의 유령을 부른다.
출처: 클로드 프레데릭 바스티아. 국가는 거대한 허구다. 이책, 2016.
국가란 모든 사람이 [다른] 모든 사람을 희생시켜 먹고 살려고 하는 거대한 허구이다
출처: 클로드 프레데릭 바스티아. 국가는 거대한 허구다. 이책, 2016.
자유주의자로서 현 시국에 시청해야 할 영상 View quoted note →
철학이 사라지자, 현자들이 사라졌다. 그리고 지금 민주주의가 쇠퇴하고 있음이 목격된다. 국가주의의 몰락이다.
머지않은 미래엔 국가의 강제 없이도 유지되는, 자유로운 개인 간의 자발적 교환과 사유 재산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질서가 자리 잡을 것이다.
어떠한 민간 약탈자 집단도 국가가 끊임없이 저질러 온 절도, 수탈, 억압, 대량 살인에 필적하는 범죄를 저지를 수 없다.
(중략)
“그렇다면 누가 국가를 감시할 것인가?”라는 질문은 국가 이론의 영원한 허점이 되어 가볍게 넘길 수 있는 수준이 아니게 된다. 이 질문은 이제 국가의 존재 자체를 위협하는 압도적인 장애물로 격상된다.
출처: 머레이 N. 라스바드. 국가의 해부. 바른북스, 2022.
운동은 수양이다.
운동은 날마다 어제의 한계를 깨는 도전의 연속이다. 그래야 육체가 성장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수양이라 할만하다.
운동의 수양은 육체적인 수양만이 아닌 정신적인 수양까지 포함한다. 어쩌면 정신적 수양이 더 크다고 볼 수 있다.
한계를 깨는 시도에 먼저 걸림돌이 되는 것은 육체적 한계가 아닌 정신적인 한계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들고자 할 때 몸이 아닌 생각이 먼저 힘들다고 외친다. 더 큰 무게에 도전할 때 손을 잡자마자 못 들 것 같다는 머릿속 외침이 울린다.
정신적 한계를 먼저 이겨내야 육체적 한계에 도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육체적 한계에 도전하여 성장을 이룬다는 점에서 운동은 ‘수양’이다.
그렇기 때문에 건강한 삶을 위해 운동을 권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운동을 하고 나면 피곤하지만, 수양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하루를 상쾌하게 보낼 수 있기에.
#Workout #운동
주 4일 워크아웃
이제 주 4일을 운동한다. 운동을 하지 않는 날 보다 하는 날이 더 많다는 뜻이다. (11월 마지막 주는 감기로 두 번의 운동을 쉬었지만…)
여전히 아침에 운동하고 있으며, 운동 루틴은 ‘Push-Pull’ 방식으로 하루 밀면 하루 당기도록 구성해 실천 중이다.
자유로운 상태를 위해 꾸준히 정진할 것이다.
STAY HUMBLE, STACK SATS ⚡
STAY HUMBLE, STACK REPS 💪
#Workout #운동 

서울의 겨울?
자유는 검열에 맞서 개인이 지켜내야 하는 가치다.
‘은행망이 장악되었더라면?’
‘통신망이 장악되었더라면?’
#Bitcoin #Nostr #Meshtastic
“[속보] 계엄사령부 포고령(제1호)”
- 출처 : YTN


[속보] 계엄사령부 포고령(제1호)
계엄사령부 포고령(제1호) 자유대한민국 내부에 암약하고 있는 반국가세력의 대한민국 체제전복 위협으로부터...
검열의 국가
인터넷뿐만인가? 사방에 널린 CCTV, 치안에 대한 높은 정부 의존도만 보아도 이 나라는 자유의 가치, 아니 자유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나라다.
“‘나무위키’ 규제 본격화?…일부 ‘접속 차단’에 법 개정도 추진”
- 출처 : KBS


‘나무위키’ 규제 본격화?…일부 ‘접속 차단’에 법 개정도 추진
누구나 자유롭게 정보를 편집할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 나무위키에 대한 규제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방송통...
“인간의 의견이란 참 혹은 거짓이 아니라 참과 거짓이 섞인 조성물입니다.”
출처: 코디정. 생각의 기술. 이소노미아, 2024.
#논리
원화 가치가 폭락하고 있으니 출퇴근길 지하철, 식당, 회사 할 것 없이 고개를 돌려보면 모두가 증권 앱이나 코인 거래소 앱을 들여다보고 있다.
정상적인 사회가 아니다. 심각하게 고장났다.
건전한 화폐, 비트코인이 명목화폐가 망친 사회를 고치고 세상을 정상으로 되돌릴 것이다.
#Bitcoin fixes this.
“경험이 완전무결한 확신으로 오용된다면 그것은 더 이상 과학이 아니라 종교다. 지식은 생각보다 겸손하다. 왜냐하면 지식을 만들어내는 경험에 근본적인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출처: 코디정. 생각의 기술. 이소노미아, 2024.
#논리
오늘, 지금의 나는 내일의 나보다 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