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모순에 부딪힌다. 국민에게 혜택을 많이 주려고 하면 계속 세금을 거두어야 한다. 세금을 포기한다면 국민에게 혜택을 주는 것도 포기해야 한다. 이 두 가지 약속은 언제나 반드시 서로를 방해한다. 신용을 이용하는 것, 즉 미래를 먹어치우는 것이 바로 그 두 가지 약속을 양립시키는 현실적인 방법이다. (중략)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신용을 내쫓는 파산의 유령을 부른다.
출처: 클로드 프레데릭 바스티아. 국가는 거대한 허구다. 이책, 2016.
SOGO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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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AIN, NO GAIN; SO GO AGAIN.
FREEDOM TECH. 👊
국가란 모든 사람이 [다른] 모든 사람을 희생시켜 먹고 살려고 하는 거대한 허구이다
출처: 클로드 프레데릭 바스티아. 국가는 거대한 허구다. 이책, 2016.
자유주의자로서 현 시국에 시청해야 할 영상 View quoted note →
철학이 사라지자, 현자들이 사라졌다. 그리고 지금 민주주의가 쇠퇴하고 있음이 목격된다. 국가주의의 몰락이다.
머지않은 미래엔 국가의 강제 없이도 유지되는, 자유로운 개인 간의 자발적 교환과 사유 재산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질서가 자리 잡을 것이다.
어떠한 민간 약탈자 집단도 국가가 끊임없이 저질러 온 절도, 수탈, 억압, 대량 살인에 필적하는 범죄를 저지를 수 없다.
(중략)
“그렇다면 누가 국가를 감시할 것인가?”라는 질문은 국가 이론의 영원한 허점이 되어 가볍게 넘길 수 있는 수준이 아니게 된다. 이 질문은 이제 국가의 존재 자체를 위협하는 압도적인 장애물로 격상된다.
출처: 머레이 N. 라스바드. 국가의 해부. 바른북스, 2022.
운동은 수양이다.
운동은 날마다 어제의 한계를 깨는 도전의 연속이다. 그래야 육체가 성장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수양이라 할만하다.
운동의 수양은 육체적인 수양만이 아닌 정신적인 수양까지 포함한다. 어쩌면 정신적 수양이 더 크다고 볼 수 있다.
한계를 깨는 시도에 먼저 걸림돌이 되는 것은 육체적 한계가 아닌 정신적인 한계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들고자 할 때 몸이 아닌 생각이 먼저 힘들다고 외친다. 더 큰 무게에 도전할 때 손을 잡자마자 못 들 것 같다는 머릿속 외침이 울린다.
정신적 한계를 먼저 이겨내야 육체적 한계에 도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육체적 한계에 도전하여 성장을 이룬다는 점에서 운동은 ‘수양’이다.
그렇기 때문에 건강한 삶을 위해 운동을 권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운동을 하고 나면 피곤하지만, 수양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하루를 상쾌하게 보낼 수 있기에.
#Workout #운동
주 4일 워크아웃
이제 주 4일을 운동한다. 운동을 하지 않는 날 보다 하는 날이 더 많다는 뜻이다. (11월 마지막 주는 감기로 두 번의 운동을 쉬었지만…)
여전히 아침에 운동하고 있으며, 운동 루틴은 ‘Push-Pull’ 방식으로 하루 밀면 하루 당기도록 구성해 실천 중이다.
자유로운 상태를 위해 꾸준히 정진할 것이다.
STAY HUMBLE, STACK SATS ⚡
STAY HUMBLE, STACK REPS 💪
#Workout #운동 

서울의 겨울?
자유는 검열에 맞서 개인이 지켜내야 하는 가치다.
‘은행망이 장악되었더라면?’
‘통신망이 장악되었더라면?’
#Bitcoin #Nostr #Meshtastic
“[속보] 계엄사령부 포고령(제1호)”
- 출처 : YTN


[속보] 계엄사령부 포고령(제1호)
계엄사령부 포고령(제1호) 자유대한민국 내부에 암약하고 있는 반국가세력의 대한민국 체제전복 위협으로부터...
검열의 국가
인터넷뿐만인가? 사방에 널린 CCTV, 치안에 대한 높은 정부 의존도만 보아도 이 나라는 자유의 가치, 아니 자유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나라다.
“‘나무위키’ 규제 본격화?…일부 ‘접속 차단’에 법 개정도 추진”
- 출처 : KBS


‘나무위키’ 규제 본격화?…일부 ‘접속 차단’에 법 개정도 추진
누구나 자유롭게 정보를 편집할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 나무위키에 대한 규제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방송통...
“인간의 의견이란 참 혹은 거짓이 아니라 참과 거짓이 섞인 조성물입니다.”
출처: 코디정. 생각의 기술. 이소노미아, 2024.
#논리
원화 가치가 폭락하고 있으니 출퇴근길 지하철, 식당, 회사 할 것 없이 고개를 돌려보면 모두가 증권 앱이나 코인 거래소 앱을 들여다보고 있다.
정상적인 사회가 아니다. 심각하게 고장났다.
건전한 화폐, 비트코인이 명목화폐가 망친 사회를 고치고 세상을 정상으로 되돌릴 것이다.
#Bitcoin fixes this.
“경험이 완전무결한 확신으로 오용된다면 그것은 더 이상 과학이 아니라 종교다. 지식은 생각보다 겸손하다. 왜냐하면 지식을 만들어내는 경험에 근본적인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출처: 코디정. 생각의 기술. 이소노미아, 2024.
#논리
오늘, 지금의 나는 내일의 나보다 젊다. 💪
다층 퍼셉트론으로 모든 논리 게이트를 표현할 수 있다. 또한, NAND 게이트의 조합만으로 컴퓨터를 만들 수 있다. 따라서, 다층 퍼셉트론만으로 컴퓨터를 구현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뇌 또한 본질적으로 복잡한 전기 회로로 이루어진 구조다. 결국 이론적으로 다층 퍼셉트론을 통해 인간의 뇌를 표현할 수 있는 것이다. #AI
2008년엔 ‘Bitcoin: A Peer-to-Peer Electronic Cash System’
2017년엔 ‘Attention Is All You Need’
대변혁 View quoted note →
“Attention Is All You Need” - Vaswani, Ashish; Shazeer, Noam; Parmar, Niki; Uszkoreit, Jakob; Jones, Llion; Gomez, Aidan N; Kaiser, Łukasz; Polosukhin, Illia (2017)
https://proceedings.neurips.cc/paper/2017/file/3f5ee243547dee91fbd053c1c4a845aa-Paper.pdf
#AI
어쩌면 초인공지능은 인류가 깨야 할 마지막 퀘스트일 수도 있겠다.
View quoted note →
“가장 영리한 사람의 모든 지적 활동을 능가하는 초지능 기계가 있다고 해보자. 기계의 설계도 지적 활동에 속하므로, 초지능 기계는 더 뛰어난 기계를 설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의심할 여지 없이 지능이 폭발적으로 증가되고 인간의 지능은 한참 뒤처질 것이다. 따라서 최초의 초지능 기계가 사람이 만들게 될 마지막 발명품이 될 것이다.”
- 어빙 존 굿, 「최초의 초지능 기계에 관한 고찰』 , 1965년
출처: 레이 커즈와일. 특이점이 온다. 김영사, 2007.
“왜 최근에 빌 게이츠, 일론 머스크, 스티븐 호킹 등 많은 유명인들이 인공지능을 경계하라고 호소하는가?”
저자: Tim Urban
번역: coolspeed
번역일: 27 December, 2015


coolspeed
왜 최근에 빌 게이츠, 일론 머스크, 스티븐 호킹 등 많은 유명인들이 인공지능을 경계하라고 호소하는가?
번역: coolspeed. 인공지능은 인류의 영생이나 멸종을 초래할 수 있는데 이 모든 것은 모두 우리가 살아있을 때 일...
우리의 사고는 경험에 기반한다. 이는 곧 경험의 크기만큼 사고와 지식에 한계가 생긴다는 뜻이기도 하다.
나이가 듦에 따라 경험이 많아지니 사고가 확장되어야 할 것 같은데, 주변을 관찰하면 오히려 사고는 더 닫히고 자신만의 세계를 굳건히 만들게 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인 것 같다. 경험의 크기를 키우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생각에는 경험의 한계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다른 경험을 존중하며 배우는 태도를 견지해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말을 아끼고 귀를 열어야지. 쉽게 말해 ‘꼰대’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