쉿코이너 발작버튼 대거 장착한 영상이 곧 올라갑니다.
#Bitcoin Not Crypto, Not Blockchain
(프리마인, 펌프앤덤프, 마케팅, 컨퍼런스, 로드맵 등등)
당분간의 업로드하는 영상들은, 영상보다는 오디오 컨텐츠에 더 집중해서 운전하면서, 요리하면서, 출퇴근하면서, 산책하면서, 일하면서 편하게 들을 수 있는 팟캐스트처럼⚡️GoGo
박살난 시간선호, 전국민 펀드매니저 투잡화, 불투명한 미래계획, 제 꿈은 캔틸런입니다, 허투루 낭비되는 사회적/인적 자원, 부채를 어깨에 짊어져야할 자녀들의 어두운 미래 등등 죄다 fiat milking에 혈안이 되어가는 미쳐버린 🤡세상을 바로잡는 역할을 수행하려면, 소년 탐정 김전일의 할아버지 고우스케 명탐정이 환생해서 돌아와도 털끝하나 건드릴 수 없는 건전화폐가 있어야 하고, 비트코인은 지금 그 비전을 향해 잘 가고 있다. 그리고 그 갈길을 계속 잘 가려면 누가 아무리 짖어대도 10분마다 블록 생성하면서, 내 기억력과 내 노드만 믿고 "alppano" 시전할 수 있으면 충분하다.
더 빠르고 간편하기에 더 많은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는 (a.k.a. 금기어 매스 어돕션) 결제 시스템을 위해 "alppano"를 포기해야한다면, 그딴 결제 시스템은 필요없다.
상식이지만 가만 생각해보면 오! 싶은 것:
비트코인 네트워크 참여자들은 남을 안 믿는 정도가 아니라 "나빼곤 전부 비트코인의 적, 내 노드 빼고는 전부 공격자, 채굴자는 언제 어디서나 내 등에 칼 꽂을 수 있는 탐욕에 눈이 먼 자들"이라 여기고 있음.
그러나 오해는 ㄴㄴ
지금 당장의 현실에 대해 "다른 노드들은 다 나쁜 놈들, 비트코인에 해를 끼치려는 놈들"이라기보다는, 설령 그러한 극도의 적대적 환경이 온다 하더라도 "그래서 니네가 뭘 할 수 있는데? ㅋㅋ"이라 가정하고 있음.
pump-and-dump아닐수도 있다구욧!! #눈물의쉴드 #빼액
"암호화폐 데이터 추적 기관 웨일 얼러트는 전날 X(트위터)를 통해 2930만개의 XRP 토큰이 소유주 미상의 지갑에서 비트스탬프로 옮겨졌다고 보고했다. 이동한 XRP는 금액으로 1513만 884 달러로 계산됐다.
토큰을 거래소로 옮기는 목적은 다양하다. 매도 목적의 이체 가능성과 함께 스테이킹 용도의 이동도 생각할 수 있다. 비트스탬프는 XRP 대출에 적용하는 이자를 최근 연 2%로 인상했다."
검은바위부족은 비트코인 현물 ETF를 운영하는데에 있어
검열저항성? 0로 만들어버릴 수 있음. 즉 현물 출금, fiat 출금, 양도, 상속 등에 얼마든지 제한을 걸 것임.
다만.적어도 신용화폐나 금 ETF와 같이 부분지급준비제도처럼 운영하기는 무척 어려울 것임.
Bitcoin Standard 에서 발췌:
"Even in the heyday of the international gold standard, money was redeemable in gold, but central banks rarely had enough to cover the entire supply of currency they introduced, and thus always had a margin for increasing the supply of paper to back up the currency. This is much harder with bitcoin, which brings cryptographic digital certainty to accounting and can help expose banks engaging in fractional reserve banking."
국제 금본위제의 전성기에도 돈은 금으로 상환될 수 있었지만 중앙은행은 그들이 도입한 통화의 전체 공급량을 감당할 만큼 충분하지 않았기 때문에 항상 통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종이 공급을 늘릴 여유가 있었습니다. 이는 회계에 암호화된 디지털 확실성을 제공하고 부분 준비금 은행에 참여하는 은행을 노출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비트코인의 경우 훨씬 더 어렵습니다.
#풀노드 #미니pc #노트북
노트북도 잘 고른다면 미니pc대비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단!! 잘 골라야함. 이거 어려우면 그냥 미니pc로)
전력 소모관련:
미니pc의 전력소모가 보통 36w-65w사이인데, 예를들어 제가 17년도에 구입했던 엘지그램은 40w로 매우 괜춘한 편이에요.
1. 모니터 마우스 키보드 필요없음
2. 1번은 최초 설치시에도 유용하지만, 이후 자리 옮기거나 엄브렐 ui에서는 못하는 리눅스 설정 변경해야되거나 할때 편함
3. 배터리 있어서 위치를 옮기거나 정전시 좋음
이러한 이유로 저는 곧 미니pc에서 엘지그램 노트북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뭐가 뭐보다 더 좋아서 그런건 아니고, 이사온 집 구조상 노트북이 더 낫겠더라구요.
투본선...아니 노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