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거래소들이 터지든 말든 낫쵸키 낫쵸빛코인이다. 크립토 랜드에서 얻은 교훈이 있다면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들의 말을 들으면 적어도 손해볼 일이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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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가족이 먼저이고 그 다음이 비트코인이다.
종이를 50번 접으면 종이의 두께는 지구에서 태양까지 닫는다. 미래의 가격 저자 제프 부스에 따르면 인류는 34번째 종이를 접었다. 우리는 기하급수적인 성장 패턴을 이해하지 못하여 앞으로 다가올 엄청난 변화를 생각하지 못한다. 우리는 앞으로 다가올 일에 준비되어있지 않다. 테크놀로지는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며 생산성을 높이며 인간의 직업을 대체하고 있다.
이런 기하급수적 패턴은 통화 시스템에도 나타난다. 마이크 말로니의 돈의 숨겨진 비밀 다큐멘터리에서는 전 세계 부채의 기하급수적인 패턴을 설명한다.
기하급수적으로 생산성을 높여 가격을 낮추는 테크놀로지와 기하급수적으로 부채를 늘려야하는 통화 시스템의 거대한 두 힘이 충돌하고 있다. 테크놀로지는 인간의 직업을 대체하고 생산성을 높여 가격을 낮추도록 되어있지만 절대 갚을 수 없는 부채에 기반한 통화 시스템은 인플레이션을 일으킨다.
비트코인은 인간이 통화 시스템에 개입할 수 없는 가장 탈중앙화된 장부이다. 비트코인은 현재의 부채에 기반한 시스템과는 완전히 다른 통화 시스템이다. 비트코인은 테크놀로지의 발전을 정확히 반영하여 디플레이션을 허용할 수 있는 정직한 장부이며 가치 척도이다. 아마도 비트코인은 테크놀로지와 현재 통화 시스템의 모순을 해결할 인류의 유일한 길일 것이다.
처음에는 비트코인을 그저 투자 대상이라고 생각했고 나중에 비트코인을 더 이해하고 나서는 보험이라고 생각했다. 계속 비트코인을 공부하다보니 비트코인이 인류 자유에 있어 유일한 길이라는 생각에 도달하게 된다.
최근 인공지능과 로봇의 발전이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고 실시간으로 너무나 빠른 속도로 사람들의 일자리를 가져가는 것이 보인다. 점점 자동화되는 것이 더욱 많이 보인다. 이런 기술의 발전이 생산성을 높여서 사람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전달하고 더 많은 자유시간을 줘야하지만 반드시 인플레이션과 세금이 증가해야 유지되는 현재 시스템에서는 이런 생산성 향상에서 오는 이익을 사람들은 누릴 수 없고 더욱 더 치열하게 일해야한다. 이런 일 마저도 곧 인공지능이 다 하게 생겼다. 오직 비트코인만이 공정한 게임판을 만들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자유를 줄 수 있다.
정치병을 완화시키는데는 비트코인이 최고다. 돈이 조작되는 시스템 아래에서는 정치에서 빨간팀을 선택하나 파란팀을 선택하나 결국엔 초중앙화의 길을 가게 됨을 깨닫게 되면 정치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비트코인에 투표하게 된다.
알트코인 멀티체인 디파이에 관련한 아티클을 읽었는데 2022년 MPDI의 연구에 따르면 유니스왑에서 트레이딩되었던 97.7%의 코인이 제작자들이 펌핌하고 덤핑한 러그풀이라고 한다. 생각보다 알트코인 멀티체인의 러그풀 퍼센티지가 적어서 신선한 정보였다.
톡식 뱅가드 인덱스 펀드 맥시멀리스트들을 통해 배운 것이 있다면 절대 팔지 않는 존버 정신과 티끌모아 태산 저축 정신일 것이다. 이런 인덱스 맥시멀리즘을 투자라고 부르기는 하지만 사실상 그냥 저축의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일꾼들에게 약간 반강제식으로 주식시장에 참여하게 하고 이것은 시스템 안에서 저축을 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이지만 단점이 있다면 전 세계 누구나 접근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그래서 누구나 허가없이 사용할 수 있고 거래가 자유로운 건전화폐인 비트코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디플레이션이 허용되는 세상이 온다면 현재 인덱스 펀드 맥시멀리즘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기도 하다. 시스템에 의존하여 온통 제3자 리스트 투성이인 인덱스 펀드 맥시멀리즘은 제3자 리스크가 없는 비트코인 맥시멀리즘에 비하면 굉장히 위험해 보인다. 아마도 비트코인이 현재 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자산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예전에 유명한 운동선수가 어느 순간 자신은 고기만 먹는다길래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어느날 설탕에 쩔은 시리얼이 소고기보다 낫다는 연구 순위 같은 걸보고 이게 말이 되나? 생각이 들어 이런 카니보어들의 말에 본격적으로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다.
해보니까 고기만 먹어도 생활이 진짜 된다. 설탕과 탄수화물을 끊고 고기만 먹으면 살찌는 것이 진짜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을 느꼈다. 알고보니 역시 비트코이너 비트 맥시들은 피앗 푸드 시스템을 간파하고 카니보어를 이미 하고 있었다.
2020년 맥주병 이후 비트코인에 대해서 부정적이거나 의심을 하던 투자자들도 비트코이너가 되는 경우가 생겼다. 맥주병으로 인한 락다운과 이에 따른 머니 프린팅 때문에 시스템에 의문을 품으면서 문제의 실마리를 찾아나가다 보니 비트코인에 대해서 이해하게 된 것이다. 앞으로 시스템에서 계속 일들이 일어나면서 이 과정을 통해 비트코인을 이해하게 되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고 비트코인의 네트워크 효과는 끊임없이 커지게 될 것이다.
어쩌다가 사람들과 비트코인에 대해서 이야기하다보면 자주 듣는 말이 있다. 비트코인이 금지될 수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을 구입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이 금지가 되어 공식적으로 환전할 수 없는 날이 혹시라도 올까봐 그 전에 최선을 다해 비트코인으로 환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평소에 사던 음식 옷 가격이 4년 전에 비해서 전부 50~100% 오름. 계속 이렇게 가면 사회가 괜찮을까 생각이 들었다. 시스템에 너무 의존하면 나중에 위험할 수도 있다. 이젠 레알 자급자족의 길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오늘도 스택 샛츠 스테이 험블
알트코인을 공부하다가 비트코인 맥시멀리즘이 무엇인지 이해하게 되었다.
비트코인은 최고의 꿀잠 수면제 자산
비트코인에 이어 노스터도 사용해보니 완전히 신세계이다. 아직 초기라서 그런지 노스터 지원하는 브라우저 익스텐션으로 앱에 접속하여 핫월렛처럼 사용하는 것이 현재까지는 최선인 것 같다. 앞으로 노스터가 무궁무진히 발전하고 곧 하드웨어 월렛 같은 디바이스를 통해 앱에 접속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인플레이션을 유지하지 않으면 무너지는 시스템에서 비트코인은 리스크가 가장 적은 자산이라고 볼 수 있다.
주식 시장에 투자하는 것이 사실상 저축의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생각해보면 희한하다. 실제로 지수에 투자하는 것을 세이빙 플랜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비트코인이 진정한 의미의 저축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 같다.
비트코인을 공부하면 할 수록 그동안 알고 있었던 세상의 모든 것들이 과연 진실인가 의심이 들고 도시를 떠나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며 피앗 푸드 씨드 오일에서 벗어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