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 avatar
nobody
npub1vu0w...cuzr
account deleted
nobody 2 years ago
오태민이 “재현에 성공했다”는 글을 썼다. 성공했으면 사토시처럼 사라져봐. 응? 못하겠다고? 왜 못하는데? 너도 알고 나도 알고 니 신도들도 모두 알고 있지. 오태민 너는 모빜의 신으로 군림하며 채굴권한 삭제권한을 가진 절대권력자 라는 걸 :) 니가 재현한건 비트코인이 아니야. 파이코인이야 :) image
nobody 2 years ago
"애니화 4작품의 만화가가 시계에 빠져서 5천만엔 빚을 진 이야기" ... 재밌겠는데 이거. 누가 번역좀 안해줄려나 ㅋㅋㅋㅋ image
nobody 2 years ago
여가부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게임산업 말아먹게 만들며 지들이 실속 챙기고 한국 출산율 좆박게 만들며 지들이 실속 챙기고 잼버리로 국제적 망신 시키며 지들이 실속 챙김. 얼마나 벌었을까? 한 나라에 기생하여 골수까지 빨아먹는구나
nobody 2 years ago
이번 생일 선물 : 자전거 딸래무 : 감사 image
nobody 2 years ago
서비스업을 하는 사람은 크던 작던 인간혐오가 생겨난다. 99명의 정상인보다 1명의 개진상이 오래 기억에 남아 괴롭히기 때문이다. 가끔 주변을 둘러보고 나에게 친절한 사람들이 몇명이나 되는지 세어보라 보다 긍정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보라 자신를 치유하는 건 자신이다 ...사실 서비스업을 안하는게 가장 좋긴 하지만
nobody 2 years ago
술 너무 마셨나. 설사가 ;
nobody 2 years ago
친구들과 술마셨다 시총이 작은 미국 기업에 돈을 투자한 놈이 '인생은 한방이지' 라고 드립쳤고 티큐(tqqq) 에 몰빵한 놈이 고개를 끄덕였다. voo 의 배당금으로 살만큼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한다. 묵묵히 술을 먹던 내게 "넌 여전히 비트코인이냐?" 라고 묻길래 비트가 3300만원일 때부터 2400만원까지 분할매수로 큰돈을 대출받아서 들어갔다고 대답했다. 친구놈들은 아연실색. 잘들어. 이 구역 미친놈은 나다. 으하하 뭐, 지금은 장사접으며 대출 다 갚았지만, 당시엔 좀 쫄깃하긴 했었다. 아니, 상당히. 그나저나 나를 포함하여 서로투자에 대한 조언은 귓등으로도 안듣는 우리들이 오랜기간 친구라는 사실 자체가 아이러니한 일이다 유일한 닮은 점은 10년뒤 미래를 보고 투자한다는 점이다
nobody 2 years ago
비트코인은 돈이지 투기수단이 아니다. 롱충이들 한번 털리고 이번엔 숏충이들 한번 털리고- 노구라 손병신 오태민 같은 트레이더는 무한정 털린다. 하지만 그들은 계속 트레이딩할것이다. 이 상황을 두고 디아블로3의 마법사는 이런 명언을 남겼다. "지능이 부족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