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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
npub1vu0w...cuzr
account deleted
예전에
선지해장국 맛집을 찾아가 포장했었는디, 임신한 와이프를 보더니
“임신하셔서 선지국 드시러 오셨구나. 아구 많이 드려야 것네”
라면서 거의 2인분 어치 선지를 듬뿍 넣어주셨었다.
우리 1인분 샀는데 ;;;
오늘 간만에 가보니, 여전히 같은 자리에서 장사하고 계셨다. 코로나고 물가고 간에 장사 잘하시는 모양.
잘됐다.
간김에 비싼 소갈비해장국 한그릇 먹고 왔다.
이 근처 올때마다 가서 먹어서 응원할께요
돈 많이 벌고 행복하시길.
ps.
....비트코인 사시라고 말할까하다 미친놈 취급당할까봐 말았다.
아니, 왜 자꾸 팔로잉이 자기 맘대로 언팔로우 되는거지?
3번째 시도중
오렌지코이너 : my life for B
for ㅁㄹㅍㅂ


운동을 합시다



오렌지코이너. 업데이트합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걸 보지 말고 누가 바뀌었는가를 보라.
유툽의 수많은 쉿코인 트레이더들은, 그때그때 롱숏을 바꾼다.
오태민은 비트코인으로 사람을 모아 지앤씨를 판다.
비트맥시는 과거나 지금이나 매운맛으로 쌍욕을 한다.
비트코이너는 한결같이 인간을 믿지 말라 말한다.
자, 누가 바뀌었는가?
겉으로 보기좋은, 매너 있는, 영리해보이는,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꾸는 사람을 믿는가?
사기를 치는 이는 많은 이에게 신뢰받고, 카리스마 있고, 영리한 자다.
그가 90의 진실속에 10의 거짓을 숨기면 그걸 눈치챌수 있겠는가?
비트맥시가 친절하지 않게 보이고, 미친놈처럼 보일수 있다.
왜냐면, 우리는 선동할 필요도, 입바른 소리도, 리더쉽도 필요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관중에게 잘보여봐야 얻을 수익이 없다.
욕을 하는 이유는 빡치니까다.
뒤에 결정권자가 있는 건, 결코 탈중앙이 아니다. 증권이거나 사기거나다.
증권과 사기로는 세상을 바꿀수 없다 피해자만 양산할 뿐이다.
신생코인을 선점해서 가격이 오르면 팔겠다고?
바로 니들이 하고 있는 짓이 사기다. 좆같은 새끼들아. 나가 뒤져 씨발.
좋은 밤 되십시오 비트코이너 분들-
'오렌지코이너즈' 이어서 올립니다.
첫 페이지는 앞선 화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쨉 너무 많이 안줘도 됩니다 100 이면 충분!


열심히 만화 그리는 중.
아이디어는 많이 쌓였는데 최소한의 퀄리티 유지를 위해 수정작업중.
레리꼬님의 커뮤니티에도 연재 예정.
근데 거기 연재시작하면 쌍욕은 빼는게 맞을거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근데 또 욕이 찰지게 들어가야 그게 맛이긴 한데 쩝.
자극적이지 않으면 만화가 아니라고 생각함.
그래서 매주 개패는 씬은 최소 하나씩은 들어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