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선생님들과 커피 타임하면서 어쩌다 정치 얘기가 나왔어. 사회, 국어, 수학과 선생님들 모두 파란색이 물들어있더군. 내심 안타깝기도 하지만 정규 교육과정통해 교육받은 학생이었고 그 과정을 가르치는 교사이기에 어디서 부터 잘못됐는지 모르는 상태라 웃어 넘겨버릴 수 밖에.
공무원은 대표적인 국가주의론자잖아
그 속에서 나는 척척척 해야하는 게 우스울 뿐이로다
온체인으로 비트코인은 보냈고, 결제 완료됐다고 메일왔다네. 무슨 프로그램인데 비트코인으로 결제 받나 싶은데, 초6도 비트코인으로 온라인 결제해버리는 모습에서 비트코인 스텐다드는 허상이 아니라니까
돈의 형태가 인터넷 망을 통해 철수가 민수한테 제3자를 거치지 않고 딸깍 ’돈‘을 보낼 수 있는 건 혁명 그 자체. 새삼 또 웅장해져 버렸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