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E라면 얼마나 좋을까….엄마 옷을 훔쳐입고 찍은 극강 I의 약빤 영상. 응~ 나만 재밌으면 그만이야~~
nobody
npub18v4p...cams
account deleted
장례식 스미싱문자…
어제 퇴근하며 엄마를 모시고 오는 길에 큰 외숙모한테 부고 문자가 왔는데 당신 폰에 데이터가 떨어졌는지 안열린다고 내 카톡으로 보내며 빨리 장소좀 알려달라고 재촉하는 바람에 의심없이 확인해버린다.
그렇게 나까지 스미싱 문자를 열게되는데….띠발…
싸한 마음에 엄마폰을 확인하니 장례식장 악성어플이 깔려 있었고 급하게 바로 삭제후 초기화 하였다. 아무튼 더 소름끼치는 건 이미 외숙모는 이 삼일 전에 이걸 깔아 개인 정보가 털렸음에도 몰랐으며. 본인 이름으로 부고 문자가 돌았다는 것도 몰랐다는 것이다ㅠㅠ아침부터 은행에 지급정지요청, 경찰서까지 가고 난리났다.
나이드신 부모님이 계신 분은 꼭 주의를 주시길…
성사까지 될지는 모르나 비트코인 컨퍼런스가 준비 중에 있다. 연사 일부분이 확정되었고 사회자는 포* 유투브에 크***님이 처음부터 결정되었고 포* 팀 많은 분들이 성사를 위해 적극 참여 중에 있다. 또한 나, 포함 일부 맥시가 인력부족 sos에 얼굴공개가 꺼려짐에도 첫 비트코인 온니 컨퍼런스의 성공을 위해 아이디어를 내고 있다.
그러던 중 나는 사회자로 이미 내정된 크***님이 주식관련 까페, 블로그, 유료 강의, 유투브를 현재까지 병행 중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유투브 채널에는 멤버쉽 유료 강의가 있고 타 재테크 채널에도 출연했으며 발견한 당일 아침까지도 블로그에 주식관련 글을 올라 온 것을 보게된다. 또한 불과 몇 개월 전까지 etf, 채권 투자를 설명해주는 영상까지 있었다.
비트온니 회사를 적극 추천했던 나였기에 기만당한 느낌이 들었고 항의하는 과정에서 이미 그 사실을 알고 있는 맥시분도 계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우리 모두 이런 과정을 겪은 사람들이기에 문제 될 것이 없다며 근신이라도 원하는 거냐며 오히려 반문하셨다. 비트코인 컨퍼런스에 알고란이 사회자로 내정된다면 마이클세일러같은 유명 외국 연사가 올 수 있음에도 같이 적극반대 하던 분들에게 묻고 싶다.
“알고란 기자님을 제가 몇월 며칠까지는 꼭 맥시로 만든다고 보증만 한다면 사회자로 세우는데 문제가 없는 건가요??”
불과 한, 두 달 전에 주식이 빨간불이라고 왜 팔아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발언한 분이 비트맥시 예약제를 걸었고 당사자의 비트코인 관련 글이나 발언 등을 들어 본 적 없는 내가 ’날로 먹었다‘의 워딩이 그렇게 기분 나쁜 일이지 오히려 여쭤보고 싶다.
사과를 요청하는 디엠을 보내셨지만 나는 죽어도 사과할 의사가 없다는 것을 밝히며 나는 맥시의 소중한 가족을 디스한 것이 아니며 포* 회사의 현재까지 일관되게 흥행만 목표 삼는 연사선택과 유튜브 진행자 선택 시의 경솔함을 지적했다고 봐주시길 바란다. 알고란, 최창환 기자님을 안면까지 튼 사이임에도 디스했고 앞으로도 사과하지 않을 이유가 동일하다. (반박하신 너도 한 유튜버를 옹호 했잖아의 질문은 대답할 가치가 없기에 생략합니다)
나 따위 맥시에게 사과 받을 생각을 하지 마시고 앞으로의 행보로 보여주시길 기대하며 그 기간까지 저는 포*를 보이콧 합니다.
*특정업체나, 특정개인의 비난이나 비방의 목적이 아님을 분명히 밝힙니다. 앞으로는 개인 포포로의 글보다 맥시 포포로의 글을 써보려 하니 그냥 이런 맥시도 있다는 걸로 생각해 주세요.
비트코인 밋업, 컨퍼런스에 대한 생각이다. 나는 그토록 지지하던 포*의 총 두 번의 밋업을 참석하지 않았다. 적극적인 지지를 했음에도 불참한 이유는 [1회]목소리로 특정될 수 있는 맥시들의 보호 장치가 전혀 없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트코인의 저변확대가 주체자들의 목표였기에 나보다 신규들의 불만족을 먼저 채우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수긍했다. 대신 불참을 선택했다. [2회]는 연사의 대한 불만으로 나 혼자 보이콧을 했었다. 물론 누군가의 준비가 물거품이 되고 특정인에 디스가 될 수 있기에 당시에는 조용히 넘어간 부분이 있었다.
허나 앞으로는 건강한 커뮤니티, 나 같은 맥시들의 생각을 알 릴 필요도 있다고 생각하여 글을 써본다.
[2회]연사는 리스펙님이었다. 개인적인 친분을 넘더라도 비트코인을 더 재미있고 쉽게 호소하고 설명해주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너무 잘 알기에 더 강력하게 반대를 했었다. 왜냐하면 백훈종을 저격했을 때와 같은 이유다. 삼프로에 나온 백훈종은 더 많은 사람에게 비트코인의 가치를 알려주는 사람인건 분명하나 혹여 그 스피커를 통해 (라이트닝은 논외로 하고)하드월렛의 중요성을 알릴 수 없는 위치와 수탁업체에 대한 친밀감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었다. 리스펙님 또한 그렇다, 이미 어느 정도 비트코인을 이해 한 우리와 네스트에서 토론하는 것은 문제가 없으나 그 분을 통해 입문한 비트코이너들이 부동산, 테슬라와 비트코인을 분산투자 정도의 투자개념으로 취급한다거나 혹은 분산투자가 당연하다는 혼란감을 줄 수 있어서다.
물론, 그 당시 포*의 입장은 충분히 이해가 갔다. 여러 맥시들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응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 호소를 무조건적인 이해를 바라기보다 운영주체가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맥시들을 수면 위로 올릴 수 있는 아이디어와 환경을 만드는 것이 능력이고 경쟁에서 살아남는 것일 것이다.
아무도 선뜻 나서지 않고 심지어 한줌 뿐인 환경 속에 용기 있는 회사의 결정에 찬 물을 끼얹는거 같지만 현재 나는 다른 여러 이유로 포*에 대한 지지를 철회했다. 그건 다음 기회에 써보도록 하겠다.
비트커뮤에서 내가 제일 좋았했던 것은 비트코인 스페이스였다. 스페이스에 순 기능중 하나는 많은 토론과 대화가 오고가며 각자의 주무기를 우리모두가 알 수 있었던 것이다. 우리끼리 ‘니가 잘났네, 내가 잘났네’ 하더라도 아군의 스킬들을 아니깐 적과의 토론에서 적절하게 배치를이 되었다. 한 예로 홍길동님, 아조씨님이 배치되어 끝장냈던 적과의 토론이 떠오른다.
물론 그런 쾌감과 공격력은 말 주변 없거나 극강i라 듣기만했던 나같은 청취자에게도 돌아와 자연스럽게 맥시력, 공격력이 쌓이는 신기한 경험을 한다. 이제는 고인물들이 토론에 지치기도 했고 검증들을 무서워하기도 하고 이 곳에 악랄한 적은 없기에 지금은 볼수 없는 추억이 되었다.
또한 어차피 맥시력이란 인정받지 않아도 그런 과정 없이도 아이돌처럼 뒷배 회사가 있거나 혹은 지인들 찬스등으로 만들어지기도 하기에 앞으론 마구마구 흥미가 없어질 예정이다.
안녕하세요. 비트코인당 기호21번 포폴로입니다. 의도치 않게 선거유세방송이된 이번주 영상은 영화‘미안해요, 리키’와 함께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