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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
npub18v4p...c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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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 2 years ago
비트코인을 이해하면 365일이 싸고 비트코인을 모르면 365일이 비싸다. 뻑큐 차트충 ㅗ뻑큐 반반ㅗ 일론머스크 입만 쳐다보거나 정치가 입만 쳐다보는 애들= 오카모토 빠는애들. 같은 븅신들끼리 물고 빨고해라 🖕🖕🖕🖕🖕🖕🖕🤮🤮🤮🤮
nobody 2 years ago
나와 사이가 좋지 않은 한 어머니가 있다. 진심으로 그만두었으면 좋겠는데 그만두지도 않고 나를 말려죽이는 스타일이다(아이가 틀린문제 따로 잘라서 보내주고 반복시켜주길 원하는데 그러면서도 선행은 나가야하고 그러면서도 복습을 엄격하게 해주길 원함. 그러면서 특강은 내가 돈 벌려고 하는거라고 절대 안시키는데 특강 하는 아이들과 격차나면 난리난리침) 돌려말해도 그만 안두고 암튼 암묵적으로 서로 통화를 안하는데 휴가갔다온 그 아이 머리에 오늘, 서캐?가 바글바글 한거임 ㅠㅠ나도 살면서 처음 봐서 검색100번을 함. 혹시나 다른 아이들에게 옮기거나 나도 옮을까봐 어머니 한테 전화를 해야하는데 도저히 심장이 두근 거리고 그 엄마 언성높히는 목소리가 생각나 통화 버튼을 못 누르겠는거 ㅠㅠ 분명히 그 사실을 말해주는 사람이 나라서 자존심상해서 다른 식으로 날 괴롭힐께 뻔함 ㅠ 만약에 월요일날도 그 상태로오면 나는 어떻게 해야하지?ㅠㅠㅠㅠ
nobody 2 years ago
업그레이드시킨 콜드월렛, 무식하게 돌리던 컴퓨터에서 완벽한 풀노드까지 끝냈더니 무언가 해방감같기도 한 공허한 기분이 들었다. 헛헛함에 퇴근길에 알라딘에 들려 잔뜩산 책들은 평생 궁금하지도 않았던 국부론,시대정신 같은 황당한 책들이었다. 이젠 비트코인 시세도 오렌지필도 라이트닝상점도 사기꾼들도 궁금하지가 않다 ㅠ모르면 뒤쳐진다 생각한 비트코인 기술적인 부분도 굳이 알아야하나란 생각까지 든다 ㅠ심지어 가격이 올라도 화나지도 않는다.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개설한 블로그도 유투브도 뭔 소용인가 싶다. 모든 걸 끝낸 느낌이기도 하고 이제 무언가 진짜 나를 위한 일을 하고 싶어진 기분인데 글로 설명이 안된다. 원래 이런건가… .쉼표하나 못찍고 써내려간 지난 1년이 이제서야 마침표를 찍고 다음 단락으로 넘어가는거 같은데 말로는 설명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