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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keRothko
npub1y9aq...cu9d
Tarnished ₿itcoiner⚡️,Listener,individualist No time to waste/pleb of pl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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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6 months ago
아니 체르노빌 쿠팡에서 볼 수 있엇네 언제부터 열린거지 오늘 저녁부터 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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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6 months ago
글 쓸것도 없는대 최애 애니나 댓글로 달아주십쇼 시간날때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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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6 months ago
제임스 뷰캐넌과 한스-헤르만 호페의 관점 글에 앞서 저도 공부하는 사람이고 누군가를 가르칠 입장은 아니기에, 글 내용에 틀리거나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고 보시길 바랍니다.(지적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제임스 뷰캐넌은 공공선택론의 창시자입니다. 그는 정부의 적자를 장려하는 케인스주의를 반대했으며, 정치인이나 관료들도 시장에서의 소비자와 공급자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합리적인 선택을 하듯이 자신의 이익을 추구한다고 설명합니다. 영상에서 짧지만 제일 중요한 내용은 재정적자론 부분입니다. 그는 유권자들이 자신의 이익이나 입맛에 맞는 정치인을 뽑기에, 정치인들은 자신의 당선을 위해 좌우할 것 없이 포퓰리즘을 남발하는 과정을 통해 재정 적자가 발생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또한, 헌법으로 세율 인상과 지출 한도를 정해놓지 않는 이상 권력의 남용은 전적으로 국민의 선택으로 당선된 당선자와 그 정당의 양심에 달려 있다고 지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한스-헤르만 호페 선생님의 의견은 또 다른데, 호페 선생님은 정치는 절대로 시장처럼 합리적일 수 없다는 의견입니다. 호페 선생님은 일단 정부는 시장과 달리 강제력을 기반으로 하기에, 시장에서의 소비자와 공급자의 합의에 의한 거래가 아닌 강제력 기반의 선택지가 없는 거래라고 봅니다. 또한, 시장에서의 기업은 소비자의 선택으로 이루어지지만, 국가는 자발적이지 않은 강제적인 힘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쉽게 망하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에, 합리적 선택이나 치열한 경쟁이 부재하여 혁신 동기나 개선 의지가 부족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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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6 months ago
푸맥이 그는 또 한기가 넘치는 nostr에 자기 한 몸 불태워 세상의 온기를 전파하고 있다..... 장작의 왕 푸맥 View quoted n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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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6 months ago
Pv!! 더위 조심 하십시오